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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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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인 집에 가서 식사를 할 때 배가 불러서 그만 먹고자 할 때
"No, thank you. I'm full"이라고 하는게 맞는지요?
그냥 "No, thank you."라고 하면 딱 잘라 말하는 같아서 기
분이 안 좋을 같은데...
이럴 때 정중한 표현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A] 사양을 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표현
"No, thank you." "No, thanks"
음식을 권할 때 사양하는 경우
=> No, thank you. I'm full. (많이 먹어서 사양할 때)
=> No, thanks.
이 표현이 좀 어색한 같다고 느낄 때
=> I enjoyed it a lot. (그거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 Everything was relishes. (모든게 맛이 있었습니다.)
=> I had wonderful tine having dinner with you.
(당신과 저녁 식사를 하면서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No, thank you."라는 표현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별로 없
답니다. 대개, 그냥 "No"라고 하는 사람이 많다는군요.
고맙습니다만 사양하겠습니다 => No, thank you.

There is always a quiet time in forests all over the world.
While only some people take a short sleep after the midday meal, there is
a tendency on the part of almost every wild creature to stop what it is
doing and rest in the afternoon.
Usually between the hours of one and three o'clock almost no wildlife is
moving.
If you are hunting for game then, you may as well put your gun down
and take a nap.
If you are freshwater fishing, the same thing generally holds true.
Maybe this instinct to rest is nature's way of preventing heart failure
among creatures.
이 세상 어디에서나 숲 속에는 조용한 시간이 있다.
점심식사를 하고 나서 잠을 조금 자는 사람들이 있지만 거의 모든 야생동물들은
오후에 활동을 중지하고 휴식을 취하는 경향이 있다.
대개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에 거의 모든 야생동물들은 움직이지 않는다.
그때 사냥할 동물을 찾는 중이라면 총을 놓고 낮잠을 자는 좋을 이다.
민물낚시를 하는 중이라도 마찬가지이다.
이렇게 휴식을 취하는 은 동물들의 심장병을 예방하는 자연적인 방법인 같다.

I don't feel very well.
기분이 좀 안 좋은데요.
여행의 긴장감이나 비행기의 요동으로 멀미가 나고 기분이
나빠지면 잠을 자는 게 제일이지만, 우선 여승무원을 불러,
기분이 안좋다는 걸 알립니다. I don't feel very well. 은
"기분이 좀 안좋습니다"란 뜻입니다. 이밖에 I feel sick. 나 I
don't feel good. 등이 있습니다. '토할 같다'는 I feel like
throwing up.이라고 말하지만, 화장실에 가거나 disposal bag에
토하거나 합니다.
Dialogue
LEAVING KOREA
Hae-sook: Excuse me, stewardess, I don't feel very well.
Stewardess: I see. Shall I get you some medicine?
Hae-sook: No, I fell like throwing up.
Stewardess: Oh, here's an airsickness bag.
Hae-sook: Thank you. But I think I'd better go to the
lavatory.
혜숙: 여보세요, 승무원! 제가 몸이 좀 불편한데요.
승무원: 그러세요. 약을 갖다드릴까요?
혜숙: 아니오. 지금 전 토하고 싶은데요.
승무원: 그러시면, 여기 멀미용 백이 있습니다.
혜숙: 고맙지만, 화장실에 가는 편이 좋을 같군요.
<해설> throw up: 토하다, 사직하다, 포기하다
airsickness n. 비행기 멀미
lavatory n. 화장실, 세면소(수세식)변소
좌석의 비품

[John's Diary]
06/29(월) 10:41
그놈의 일기예보는 맞을 때가 없다. 흐리고 가끔 비온다더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 길은 막히겠지만 그래도 Jill에게 잘
보이려면 역시 차를 몰고 가는게 좋을 같다. 가스가 잠겨 있나
창문이 열린 곳은 없나 확인한 다음 현관으로 나섰다. 현관문을
잠그고 주차장으로 내려왔다. 요즘은 차가 많아져서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기조차 힘든 실정이다. 일부 몰상식한 인간들이 다른
사람들 생각은 눈꼽만치도 안하고 아무렇게나 차를 세워놓는다.
심지어 두 자리를 차지하거나 남의 차를 가로막고 세워놓는
놈들도 있다.
When will the weatherman say something reliable? Maybe, not
in this millennium. Partly cloudy with occasional rain? Then
what'd you call that pouring rain out the window? Raining
adds to the traffic congestion; but I had to drive anyway to
score some brownie points with Jill. After making sure the
gas was turned off and all the windows were locked, I went
out the porch door, locked it, and went down to the basement
parking lot. There are so many cars in the lot these days
that it's tough to find a parking space. Some thoughtless
bastards park their cars however they like, without any
consideration for others. Some scumbags even take up two
parking spaces or double park.
◈ 설명
1. 일기예보는 weather forecast, 일기예보를 하는 사람은
weatherman이라고 합니다. Weather forecaster라고도 합니다.
2. Something reliable: 첫번째 일기에 나온 일기 예보에는 가끔
흐리고 비였지만, 억수같이 비가 오니까 존이 투덜대는
내용입니다.
Reliable은 믿을만한 (trustworthy) 무엇무엇할 때 쓰지요.
-thing이 어미로 붙는 명사는 형용사가 뒤에 오지요. Nothing
special 처럼요.
3. Millenium: 천년이라는 말입니다. Not in this millenuim은,
우리도 그런 말 하지요? "어느 천년에!" 그 뜻입니다.
Millenium은 심오한 말이기도 합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년
왕국도 되고, 천년마다 찾아오는 "새로운 천년의 기간"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요즘 한창 new millenium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지요. 다음 세기가 바로 새로운 millenium이거든요. 지구가
망한다는 둥, 외계인이 내려와 선택받은 자들을 데려간다는 둥 …
얼마전 집단 자살을 했던 Heaven's Gate 사교도들도 이
millenium을 자기들 나름대로 해석하고 판단해 행동한 거랍니다.
4. Partly cloudy and occasional rain: 곳에 따라 흐리고 가끔
비.
Cloudy라고만 하면 구름이 전반적으로 낀다는 말이지만, partly
(부분적)라는 부사가 왔으니 곳에 따라 흐리다는 말이고요,
occasional은 가끔, 경우에 따라 라는 말이니까 occasional
rain이라고 하면 가끔 비가 온다는 말이지요. 상투적으로 쓰는
기상 용어입니다.
5. What do you call… : 이 표현은 "뭐뭐라고 했지만, 그럼 저건
뭐야?"라는 우리말 형식과 같습니다.
Did you say you have no money on you? Then what do you call
this in your pocket? A roll of paper?
너 돈 없다고 했지? 그럼 주머니 속의 이건 뭐냐? 종이뭉치냐?
6. Rain과 pour: rain만 쓰면 그냥 비가 오는 겁니다. Pour는
퍼붓는 거지요. Pour라는 동사 자체가 액체를 붓는다는 말입니다.
I'll pour you another cup of tea. Just relax.
차한잔 더 따라주지. 진정하라구.
액체가 아니더라도 그런 모양으로 쏟아져 나오는 형상을 뜻하기도
합니다.
Thousands of people poured out of the burning theater.
불난 극장에서 수천명이 떼거지로 쏟아져 나오더라구.
비가 억수같이 오는 도 pour를 씁니다.
The rain has been pouring down for days!
며칠동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네!
7. Add to the traffic congestion: 교통 체증을 가중시킨다는
말입니다. Traffic congestion은 traffic jam이라고도 씁니다.
Add to는 어떤 상황(좋거나 나쁘거나)을 더 좋거나 더 나쁘게
한다는 뜻입니다.
You explanation only adds to my confusion!
니 설명 들으니까 더 헛갈린다!
8. 차를 몬다고 하면, drive one's car라고 생각하는 데, 꼭
그렇게 쓸 필요는 없습니다. Drive라는 동사 하나로 차를 몬다는
뜻이 되니까요.
9. Score brownie points with someone: 누구한테 잘 보여 점수를
딴다는 우리말과 아주 흡사한 미국 속어입니다. Brownie
(Guide)는 원래 어린 걸 스카우트 단원을 말합니다. 이
걸스카우트들이 윗 사람한테 예쁘게 보여서 받는 포상 점수가
brownie point지요. Score 대신에 earn을 쓸 수도 있습니다.
John wouldn't rat on his friends just to earn some brownie
points with his teacher!
존은 선생님한테 점수나 따려고 친구를 꼰지르는 인간이 아냐!
10. Make sure: 확인한다는 말로 잘 쓰입니다.
Make sure he's dead.
죽었는 지 확인해봐!
11. 우리는 가스를 잠그지만 미국 사람들은 끕니다 (turn off).
12. Basement parking lot: 지하 주차장. 주차 공간은 parking
space라고 합니다.
13. In the lot: lot은 큰 땅덩어리를 말합니다. 주차장도
땅덩어리지요. 앞에 한 번 parking lot이 나왔으니, lot라고만 쓴
입니다.
14. So many cars that - : 문법 배울 때 많이 봤던 so - that
구문이지요?
That 이하의 문장에 대한 이유가 so 다음에 나오지요. 너무
무엇무엇해서 "that 이하" 했다는 말.
I was so angry that I couldn't sleep.
너무 열받아서 잠도 못잤다니까!
15. Bastards: 안좋은 말이지만 많이 씁니다. 우리말의 "자식,
놈"보다 뜻이 강하니 이해하는 차원에서 그치세요. 원뜻은 아버지
없이 자란 사람이란 말입니다.
16. However they like: 우리 말에서도 "지 맘대로 - 한다라고
하지요. 마음대로 하는 걸 좀 살펴 보지요.
You can't do everything the way you like.
모든 걸 네 맘대로 할 수는 없는 거잖아.
John always wants to have his way.
존은 꼭 지 맘대로만 하려고 든다니까.
17. Scumbags: scum과 같습니다. 욕지거리지요. 쓰레기 (오물)
주머니면 참 지저분한 사람들이겠지요? 쓰레기 같은 인간이란
말입니다.
18. Take up something: take up은 차지해 버리다라는 뜻입니다.
You just can't take up two lanes!
두 차선을 걸치고 달릴 수는 없다니까!
19. Double park: 동사로 쓰여서 나란히 앞이나 뒤를 보고 주차된
차 앞에 옆으로 차를 세운다는 말입니다. 주차장이 만원이다보니
흔히들 세워놓은 차들 앞에다 다시 차를 옆으로 한줄 세우지요?
사이드 브레이크를 안 풀어놓았다가 욕만 바가지로 먹기도 하고…
그게 double parking입니다.
Double parking은 원래 불법 주차지요. 남의 차 앞길을 막아 놓고
있는 이니까. 차를 일렬로 죽 이어 놓은 듯이 앞뒤로 주차하는
은 parallel parking 이라고 합니다. 어찌 보면 건전지
이어지듯 죽 늘어져 있으니 직렬 같지만, 미국 사람 눈에는 그게
parallel인가 봅니다.

심씨는 "치료사 선생님들이 언어치료를 추가로 받거나 작업치료를 받으면 좋을 같다는 얘길 해주시는데 1회당 5만∼6만원이 드는 비용 때문에 엄두가 나질 않는다"며 한숨을 쉬었다.
Shim sighed, saying, "The therapists say it would be good to get additional language therapy or occupational therapy, but I can't even think about it because of the cost of KRW 50,000 to KRW 60,000 per session."

I think we'd better go to office first. (가는게 좋을 같다.)

may as well = might as well
(당연히) 하는좋을같다
I might as well to go now.
You may as well buy a house.
(더 나은 조건이나 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때 주로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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