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습사전 Home 영어학습사전 커뮤니티
   

remind a of b

다른 곳에서 찾기  네이버사전 다음사전 Cambridge M-W M-W Thesaurus OneLook Wordnet Google


remind A of B A에게 B를 생각나게 하다.

remind A of B; (=put A in mind of B) A에게서 B를 생각나게 하다
She reminds me of my mother.

remind A of B (=put A in mind of B) : A에게 B를 생각나게 하다
She reminds me of my mother. (그녀를 보면 나는 어머니가 생각난다.)

1. Wait. Do I know you?
잠깐만요. 우리가 아는 사이인가요?
2. You remind me of someone I met in the marketplace.
당신을 보니까 시장에서 내가 만난 사람이 생각나는데요.
- remind A of B ; A로 하여금 B가 생각나게 하다.

A:How do you like the snow?
B:Oh, it reminds me of home.
A:어때, 이 눈이?
B:눈을 보고 있으면 고향 생각이 난다구.
* How do you like - ?는 - 은 어떤가요? 라고 상대의 감상을 물을
때에 사용한다. A reminds B of C는 A를 접하면 B는 C를 생각해
낸다.

She reminds me of my sister.
그 여자를 보니 우리누나가 생각나네요.
= She looks like my sister.
= She acts like my sister.(행동이)
remind A of B
* You look much more like your father.
당신은 당신의 아버지와 아주 많이 닮았어요.
* He is a carvon copy of his father.
그는 그의 아버지의 복사품이예요.
* You must have me mixed with someone else.
당신은 나를 다른 누군가와 혼동하시는 것 같아요.
* The two brothers look like.
그 두 형제는 매우 닮았어요.

>>> The Boxer <<< Sung By Simon & Garfunkel
< Artist 소개 >
20세기 최고의 듀오로 평가되는 Simon & Garfunkel은 Popular
Song이 단순히 통속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점철되어 있다는
일반인들의 인식을 바꾸어 놓은 음악계의 elite들이다.
이들은 각각 Queen's College와 Columbia University에서
철학박사와 문학박사 학위를 받은 재원들로써 사회성 짙은
가사를 통해 다양한 세태를 풍자, 고발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친구사이였던 이들은 Tom & Jerry라는
이름으로 음악활동을 시작, Hey Schoolgirls를 히트시켰다.
그 후 Simon & Garfunkel로 활동하면서 Sound of Silence,
Scarborough Fair, Mrs.Robinson, The Boxer, Bridge Over
Troubled Water 등 수많은 명곡들을 양산했으며 '70년 해체된후
개인적인 음악활동, 영화배우 등을 해오다가 '81년 New York의
Central Park에서 재결합해 자선공연을 가진 바 있다.
< 작품배경 >
1960년 대에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던 쿠바출신
권투선수 Benny Perat는 어느날 시합 도중 불의의 일격을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결국 죽고 말았다.
-
이 사건은 당시 인기절정의 스포츠였던 권투 경기의 위험성에
대해 일반인들의 인식을 새롭게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생활을
꾸려나가기 위해 여러가지 어려운 직업에 종사하며 힘든 삶을
영위하고 있는 New York을 비롯한 대도시 빈민계층의 처절한
삶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했다.
-
한 기자의 Interview에 응하면서 Paul Simo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노래의 소재를 구하기 위해 때때로 멍하니 New
York시의 한쪽 구석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지켜보곤
합니다. 그들의 다양한 생활 저변에 깔려있는 행복, 불행, 기쁨,
슬픔... 이런 것들을 노래에 담아 보려하지요."
-
< 가사 소개 >
-
I am just a poor boy
Though my story is seldom told
I have squandered my resistance
For a pocketful of mumbles,
Such are promises, all lies, and jest
Still, a man hears what he wants to hear
And disregards the rest Mm mm....
-
나는 불쌍한 아이야 비록 내 얘기가 그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기력도 모두 낭비해버렸다구
겨우 한줌이나 될만한 의미없는 말만 믿고서 말이야
공허한 약속들, 거짓말
그리고 시시껄렁하게 지껄인 농담들을 믿고서
그런데도 여전히
나같은 인간들은 달콤한 이야기에만 귀를 기울이고
나머지들은 무시해버리지
-
When I left my home and my family
I was no more than a boy
In the company of strangers,
In the quiet of a railway station
Running scared, laying low,
Seeking out the poorer quarters
Where the ragged people go
Looking for the places only they would know
Lie-la-lie
-
내가 고향과 가족을 등지고 길을 나섰을 때는
단지 철부지 소년에 불과했어
낯선 사람들과 함께 기차역의 적막함 속에서
나는 겁에 질려있었지
사람들 눈에 띄지 않으려고 움츠러든 상태속에서
나는 빈민가를 찾아나섰지
넝마 따위나 걸치고 있을 그런 사람들만이 모이고,
그들만이 알고 있는 그런 장소를 물색하면서 말야
-
Asking only workman's wages
I come looking for a job
But I get no offers
Just a "come on" from the whores on Seventh Avenue
I do declare there were times when I was so lonesome
I took some comfort there Ooo-la-la
-
겨우 노동자의 임금만을 요구하며
나는 직업을 구하지만 오라는 곳은 아무데도 없다구
그저 7번가의 창녀들이나 "이리 오렴" 하고
나를 반길 뿐이야 고백하건대
내가 무척 외로웠을 때에는
그곳에서 안락함을 찾기도 했었다구
-
Then I'm laying out my winter clothes
And wishing I was gone, going home
Where the New York City winters aren't bleeding me
Leading me, going home
In the clearing stands a boxer
And a fighter by his trade
And he carries the reminders
Of every glove that laid him down
Or cut him till he cried out
In his anger and his shame
I am leaving, I am leaving
But the fighter still remains
-
겨울 옷가지들을 챙겨넣으며
이곳을 떠나버렸으면...하고 바래보지
뉴욕의 차가운 겨울이 내게 상처를 주지 않는
고향으로 말이야
누가 날좀 고향으로 데려다주었으면!
링의 한 복판에는 싸우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권투선수가 서있어
그 사람은 자신을 때려눕히고
너무 아파 비명을 지를 때가지
자신을 흠씬 패주었던 글러브가 남긴
상처를 늘 얼굴에 가지고 다닌다구
분하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해서
그는 "이젠 이 생활을 청산할 거라구,이젠 정말 그만 둘거야."
라고 외쳐보지만
여전히 링에 남아 권투를 계속하고 있네

The Boxer
Simon & Garfunkel
I am just a poor boy
Though my story is seldom told
I have squandered my resistance
For a pocketful of mumbles,
Such are promises,all lies, and jest
Still, a man hears what he wants to hear
And disregards the rest Mm mm....
나는 불쌍한 아이야 비록 내 얘기가 그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기력도 모두 낭비해버렸다구
겨우 한줌이나 될만한 의미없는 말만 믿고서 말이야
공허한 약속들,거짓말
그리고 시시껄렁하게 지껄인 농담들을 믿고서
그런데도 여전히
나같은 인간들은 달콤한 이야기에만 귀를 기울이고
나머지들은 무시해버리지
When I left my home and my family
I was no more than a boy
In the company of strangers,
In the quiet of a railway station
Running scared, laying low,
Seeking out the poorer quarters
Where the ragged people go
Looking for the places only they would know
Lie-la-lie
내가 고향과 가족을 등지고 길을 나섰을 때는
단지 철부지 소년에 불과했어
낯선 사람들과 함께 기차역의 적막함 속에서
나는 겁에 질려있었지
사람들 눈에 띄지 않으려고 움츠러든 상태속에서
나는 빈민가를 찾아나섰지
넝마 따위나 걸치고 있을 그런 사람들만이 모이고,
알고 있는 그런 장소를 물색하면서 말야
Asking only workman's wages
I come looking for a job
But I get no offers
Just a "come on" from the whores on Seventh Avenue
I do declare there were times whenIwas so lonesome
I took some comfort there Ooo-la-la
겨우 노동자의 임금만을 요구하며
나는 직업을 구하지만 오라는 곳은 아무데도 없다구
그저 7번가의 창녀들이나,"이리 오렴" 하고
나를 반길 뿐이야 고백하건대
내가 무척 외로웠을 때에는
그곳에서 안락함을 찾기도 했었다구
Then I'm laying out my winter clothes
And wishing I was gone, going home
Where the New York City winters aren't bleeding me
Leading me, going home
In the clearing stands a boxer
And a fighter byhis trade
And he carries the reminders
Of every glove that laid him down
Or cut him till he cried out
In his anger and his shame
I am leaving, I am leaving
But the fighter still remains
겨울 옷가지들을 챙겨넣으며
이곳을 떠나버렸으면...하고 바래보지
뉴욕의 차가운 겨울이 내게 상처를 주지 않는
고향으로 말이야
누가 날좀 고향으로 데려다주었으면!
링의 한 복판에는 싸우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권투선수가 서있어
그 사람은 자신을 때려눕히고
너무 아파 비명을지를 때가지
자신을 흠씬 패주었던 글러브가 남긴
상처를 늘 얼굴에 가지고 다닌다구
분하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해서
그는."이젠 이 생활을 청산할 거라구,이젠 정말 그만 둘거야."
라고 외쳐보지만
여전히 링에 남아 권투를 계속하고 있네
-
* lay out - 정리하다(arrange),준비하다(prepare).
There were glasses laid out as though there was going to be a
party. (마치 파티라도 있는 양 컵들이 깨끗이 정돈되어 있었다.)
* clearing
원래 clearing은 고층건물들 사이에 있는 빈 공간 (vacant spot)을
의미하는 말이지만 이 노래에서는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주
인공이 서있는 '사각의 링' 한가운데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a fighter by his trade
trade는 '직업(occupation)'이라는 의미로도 자주 쓰이는 말이다.
He follows the trade of fiction.
(그는 소설을 쓰는 것을 직업으로 하고 있다.)
I'm a fixer by trade.(제 직업은 수리공입니다.)
여기에서는 a boxer 를 다시 한번 풀어 쓴 것으로 '다시 말해 싸우는
것을 직업으로 갖고 있는' 정도의 의미가된다.
* reminders of every glove - 그를 때려눕히고,그가 너무 아파서 고함
을 지를 때까지 그를 흠씬 두들겨 패주었던 권투글러브에 의한 상처
* But the fighter still remains - 때로는 이런 비참한 생활을 청산하
고 싶지만 결국엔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남아 있게 된다는 의미.
* I have squandered ......mumbles -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위해
기력을 낭비해 왔다. squander 하면 '~을 낭비하다(waste)'라는 말인
데 이 노래에 나오는 mumbles(의미없이 중얼거리는 말), 즉 확실하지
않은 한줌의 공허한 말들만 믿고 링 위에서 저항하며 싸워왔다는 뜻
이다.
* for a pocketful... 의 for는 in exchange for (~과 교환하여) 정도
의 의미로 볼 수 있다.
* Such are......jest - 앞 문장의 mumbles의 내용을 설명하는 말이다.
싸우고 있는 선수들을 북돋아 주기 위한 각가지 약속들(promises),
예를 들면 시합에서 이기면 어떤 보상을 해줄 것이라는 등. 그 중에
는 거짓말(lie)도 있고 그냥 농담삼아 지껄인 말(jest)도 있었을 것
이다.
* Still, a man......rest -그럼에도불구하고(still) 이 권투선수는
자기 귀에 달콤하게 들리는 말은 믿고 다른 말들은 무시해버린다는
의미. 이 노래를 만든 Paul Simon은 he 대신 'a man'이라는 표현을
씀으로써 단지 이 권투선수 뿐만이 아니라 인간들 모두가 이러한 단
순한 속성을 가지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 In the company of strangers - 낯선 사람들과 함께 있다, 즉 편안치
못한 분위기 (the atmosphere is uncomfortable).
* running scared - (흔히 죄를 짓거나 잘못을 한 후)겁에 질린.
When a man does something wrong and can't take responsibility,
all he can do is running scared. (어떤 사람이건 간에 뭔가 잘못
을 하고 책임을 질 수 없게 되면 두려움 속에 떠는 길 밖에는 없을
것이다.)
* laying low - (눈에 뜨이지 않게) 움추리고 있는.
(being inconspicuous).
* poorer quarter - 빈민가.
* get no offers - (일자리를 수소문 해보았지만) 어느 곳에서도 오라
는 데가 없었다.
* "come on"......Avenue - 뉴욕시의 7번가는 Brooklyn 근처에 있는 홍
등가 (red light district)를 말하는데 여기에서의 "come on"은 매춘
부(whores)가 손님들을 유혹할 때 쓰는 말이다. 이들은 흔히 다음과
같은 말로서 사람들을 유인하기 마련이다.
" Hi baby, are you looking for something? Can I help you? Come
on,baby! "
* I do declare - 고백하건대(I confess).

The boxer
Simon & Garfunkel
I am just a poor boy
Though my story is seldom told
I have squandered my resistance
For a pocketful of mumbles,
Such are promises,all lies, and jest
Still, a man hears what he wants to hear
And disregards the rest Mm mm....
나는 불쌍한 아이야 비록 내 얘기가 그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기력도 모두 낭비해버렸다구
겨우 한줌이나 될만한 의미없는 말만 믿고서 말이야
공허한 약속들,거짓말
그리고 시시껄렁하게 지껄인 농담들을 믿고서
그런데도 여전히
나같은 인간들은 달콤한 이야기에만 귀를 기울이고
나머지들은 무시해버리지
When I left my home and my family
I was no more than a boy
In the company of strangers,
In the quiet of a railway station
Running scared, laying low,
Seeking out the poorer quarters
Where the ragged people go
Looking for the places only they would know
Lie-la-lie
내가 고향과 가족을 등지고 길을 나섰을 때는
단지 철부지 소년에 불과했어
낯선 사람들과 함께 기차역의 적막함 속에서
나는 겁에 질려있었지
사람들 눈에 띄지 않으려고 움츠러든 상태속에서
나는 빈민가를 찾아나섰지
넝마 따위나 걸치고 있을 그런 사람들만이 모이고,
알고 있는 그런 장소를 물색하면서 말야
Asking only workman's wages
I come looking for a job
But I get no offers
Just a "come on" from the whores on Seventh Avenue
I do declare there were times when I was so lonesome
I took some comfort there Ooo-la-la
겨우 노동자의 임금만을 요구하며
나는 직업을 구하지만 오라는 곳은 아무데도 없다구
그저 7번가의 창녀들이나,"이리 오렴" 하고
나를 반길 뿐이야 고백하건대
내가 무척 외로웠을 때에는
그곳에서 안락함을 찾기도 했었다구
Then I'm laying out my winter clothes
And wishing I was gone, going home
Where the New York City winters aren't bleeding me
Leading me, going home
In the clearing stands a boxer
And a fighter by his trade
And he carries the reminders
Of every glove that laid him down
Or cut him till he cried out
In his anger and his shame
I am leaving, I am leaving
But the fighter still remains
겨울 옷가지들을 챙겨넣으며
이곳을 떠나버렸으면...하고 바래보지
뉴욕의 차가운 겨울이 내게 상처를 주지 않는
고향으로 말이야
누가 날좀 고향으로 데려다주었으면!
링의 한 복판에는 싸우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권투선수가 서있어
그 사람은 자신을 때려눕히고
너무 아파 비명을 지를 때가지
자신을 흠씬 패주었던 글러브가 남긴
상처를 늘 얼굴에 가지고 다닌다구
분하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해서
그는."이젠 이 생활을 청산할 거라구,이젠 정말 그만 둘거야."
라고 외쳐보지만
여전히 링에 남아 권투를 계속하고 있네

「The Boxer」 ― Simon and Garfunkel
「권투 선수」
I am just a poor boy
나는 가난한 소년
Though my story's seldom told
사람들은 내 이야기를 잘 모르지
I have squandered my resistance
내 힘을 마구 낭비해 버렸던 거야
For a pocketful of mumbles
입안 가득 웅얼거리던 그의 말을 믿고
Such are promises
하지만 약속이라던
All lies and jest
그 모두는 거짓이었고 허풍이었어
Still a man hears what he wants to hear
그런데도 인간이란 원하는 말만 들으려 하고
And disregards the rest
다른 것에 대해선 고개돌려 버리지
When I left my home and my family
고향과 가족을 떠났을 때
I was no more than a boy
나는 그저 작은 소년에 불과했었어
In the company of strangers
낯선 군중들
In the quiet of a railway station
기차역의 적막 속에서
Running scared
겁에 질려 달음질 치기도 했고
Laying low
길바닥에 움츠려 눕곤 했었어
Seeking out the poorer quarters
빈민가를 찾아 헤매다
Where the ragged people go
누더기를 걸친 이들이 살아가는
Looking for the places
그런 곳을 전전하다
Only they would know
오직 그들만이 알고 있는
Lie―la―lie .....
라랄라이 .....
Asking only workman's wages
겨우 막노동의 댓가 정도만 바라며
I come looking for a job
일자리를 찾아 다녔지만
But I get no offers
아무도 일을 주진 않았지
Just a come-on from the whores on Seventh Avenue
오직 7번가의 창녀들이 이리 오라 유혹하는 소리뿐...
I do declare
그래, 다 말해 버리자
There were times when I was so lonesome
너무나 외로웠을 때는
I took some comfort there
그런 곳에서 평안을 구한 적도 있었으니까
Lie-la-lie .....
라랄라이 .....
Then I'm laying out my winter clothes
그러다 겨울 옷가지를 정리하면서
And wishing I was gone
떠날 수 있기만을 소망하게 되지
Going home
집으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Where the New York City winters aren't bleeding me
뉴욕시의 겨울바람에 살갗이 터지지 않는 그곳
Leading me going home
그곳 고향으로 데려가 주요
In the clearing stands a boxer
빈 사각의 링 위에 한 선수가 서있다
And a fighter by his trade
권투의 댓가로 돈을 버는 파이터
And he carries the reminders
수많은 선수들을 떠올린다네
Of every glove that laid him down or cut him
자신을 무너뜨리고 내리쳤던
till he cried out
그 얼굴에 실린 상처는 고통으로 소리지를 때까지
In his anger and his shame
그는 분노와 치욕 속에서 되뇌인다
I am leaving, I am leaving
떠나야지, 떠나야지
But the fighter still remains
하지만 파이터는 여전히 남아있을 뿐
Lie-la-lie .....
라랄라이 .....

A: We've been studying nonstop for two hours.
B: Yeah, I can't even concentrate any more!
A: I tell you what... Let's take a breather and go get some coffee.
B: You read my mind!
A: The books will still be here when we get back.
B: Don't remind me!
A: 우린 두 시간 동안 쉬지 않고 공부했어.
B: 그래, 이젠 더 이상 집중이 안 돼!
A: 있잖아... 숨 좀 돌리고 커피나 마시러 가자.
B: 나도 그 생각 했는데!
A: 우리가 다른데 갔다 와도 책은 여기 있을 거야.
B: 알고 있으니 그만해!
"Let's take a breather."는 "Let's take a break."와 같은 뜻.
"I tell you what..."은 무슨 말을 하기 전에 사용하는 표현으로
"그런데 있잖아..."의 의미이다.
상대방이 내 마음 속의 생각을 미리 알아차리고 먼저 말을 하면
"You read my mind."라고 한다.
"Don't remind me!"는 알고 있으니 굳이 상기시키지 말라고 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A: We've been studying nonstop for two hours.
B: Yeah, I can't even concentrate any more!
A: I tell you what... Let's take a breather and go get some coffee.
B: You read my mind!
A: The books will still be here when we get back.
B: Don't remind me!
A: 우린 두 시간 동안 쉬지 않고 공부했어.
B: 그래, 이젠 더 이상 집중이 안 돼!
A: 있잖아... 숨 좀 돌리고 커피나 마시러 가자.
B: 나도 그 생각 했는데!
A: 우리가 다른데 갔다 와도 책은 여기 있을 거야.
B: 알고 있으니 그만해!
"Let's take a breather."는 "Let's take a break."와 같은 뜻.
"I tell you what..."은 무슨 말을 하기 전에 사용하는 표현으로
"그런데 있잖아..."의 의미이다.
상대방이 내 마음 속의 생각을 미리 알아차리고 먼저 말을 하면
"You read my mind."라고 한다.
"Don't remind me!"는 알고 있으니 굳이 상기시키지 말라고 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검색결과는 12 건이고 총 465 라인의 자료가 출력되었습니다.    맨위로
(화면 어디서나 Alt+Z : 단어 재입력.)
(내용 중 검색하고 싶은 단어가 있으면 그 단어를 더블클릭하세요.)
    

hit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