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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 f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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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cess of notifying people who registered more than 800
domain names ending with a dash mark over the past few months
that their domains are being revoked continued Friday, just
days after the Internet Corporation for Assigned Names and
Numbers (ICANN) approved the decision to revoke the names.
ICANN이 대시 부호로 끝나는 도메인 명들을 말소키로 한 결정을
승인한지 며칠 되지 않아, 최근 몇 달간 800 개의 대시 부호로
끝나는 도메인을 등록한 사람들에게 그들의 도메인이 말소되고
있음을 알리는 작업이 금요일부터 재개되었다.

Catching up with Sir Richard Branson is no easy task.
리처드 브랜슨 경을 따라잡기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The founder and chairman of the multi-billion-dollar Virgin group could be performing a high-profile publicity stunt in Europe,
자산 규모가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버진 그룹의 창업주이자 회장인 그는 유럽에서 세간의 주목을 끄는 쇼를 펼치고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
attempting a daredevil record across the Pacificor working from his private island in the Caribbean,
태평양 횡단 기록을 깨기 위한 무모한 모험에 도전하거나, 카리브 해에 있는 개인 섬에서 일을 하고 있었을 겁니다.
just to name a few possibilities.
몇 가지 가능성을 점쳐본다면 말입니다.
* high-profile 관심을 끄는, 눈에 띄는; 고자세의
* publicity stunt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쇼], (특정 상품, 인물 등을) 세상에 알리기 위한 행위
* daredevil 대담무쌍한, 물불을 가리지 않는; 무모한 모험가, 위험한 것을 즐기는 사람
* just to name a few 예를 몇 가지만 들자면

A few years ago a French toy company had an unusual contest ― a “biggest brat” contest.
The company had a prize for the child whose behavior was the worst in the world.
Over 2,000 parents entered their children in the contest.
“Our child is the world's biggest brat!” they wrote.
The parents made lists of all the bad things their children had done.
Judges read the lists and chose the winner.
She was a little girl from the United States.
Her name was Lizzie, and she was four years old.
Here are a few of the things Lizzie did to win the title “The World's Biggest Brat!”
몇 년 전 어떤 프랑스 장난감 회사가 특이한 선발대회 ― “최고의 악동” 선발대회를 열었다.
그 회사는 행동이 세계에서 가장 나쁜 아동에게 상을 마련해두었다.
2,000명이 넘는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들을 선발대회에 참가시켰다.
“우리 아이가 세계 최고의 악동입니다!”라고 그들은 썼다.
부모들은 아동들이 행했던 온갖 나쁜 짓들을 목록으로 작성했다.
심사위원들이 그 목록을 읽고 우승자를 선발했다.
우승자는 미국 출신의 어린 여자아이였다.
그녀의 이름은 Lizzie이며 네 살이었다.
다음은 Lizzie가 “세계 최고 악동” 우승권을 차지하기 위해 했던 짓들 몇 가지다.

A few years ago, when I was back in Kansas, I gave a talk at my old college.
몇 년 전 내가 Kansas로 돌아왔을 때 나는 내가 다녔던 대학에서 강연을 했다.
It was open to the public, and afterward a very old man came up to me and asked me if my maiden name had been Wemyss.
그 강연은 일반인에게도 개방되었는데, 강연이 끝난 후 아주 나이가 많은 노인 한 분이 내게 다가와 결혼 전의 성(姓)이 Wemyss가 아니었느냐고 물었다.
I said yes, thinking he might have known my father or my grandfather. But no.
나는 그 노인이 나의 아버지나 할아버지를 알고 있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When I was young," he said, "I once worked for your great-grandfather, Robert Wemyss, when he had the sheep ranch here."
그 노인은 "젊었을 때 나는 댁의 증조부이신 Robert Wemyss씨를 위해 일을 한 적이 있었다오.
그때 그분께서는 양 목장을 가지고 계셨지요." 하고 말했다.
I think that was a moment when I realized all over again something of great importance to me.
뭔가 나에게 매우 중요한 것을 다시 깨닫게 된 것은 바로 그 순간이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My long-ago families came from Scotland.
오래 전 나의 가족들은 스코틀랜드에서 왔다.
My true roots were there.
나의 진짜 뿌리는 그곳에 있었던 것이다.

One of her poems begins, "I'm Nobody! Who are you?" During her lifetime,
she may really have felt like a nobody, for few people knew her outside
of her small hometown. But this quiet-living woman became one of
America's best-loved poets after her death. No one is really sure when
she started to write poetry. She tried to get poems published, but
newspapers didn't want them. Finally, two were published in a newspaper,
but the editor changed them and wouldn't even use her name.
그녀가 지은 시 가운데 하나는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 당신은 누구인가?"
로 시작된다. 그녀가 살아 있는 동안 그녀는 정말 아무도 아닌 존재로
느꼈을지 모른다. 왜냐하면 그녀의 작은 마을 밖에서 그녀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조용히 사는 여인은 그가 죽은 다음에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은 시인이 되었다. 그녀가 언제 시를 쓰기 시작했는지 정말 아무도
모른다. 그녀는 자기의 시가 출판되도록 애를 썼지만 신문들은 그 시들을
바라지 않았다. 결국 한 신문에 두 편이 발표되었지만 편집자가 그 시들의
내용을 바꿨으며 그녀의 이름마저 쓰지 않으려고 했다.

A few years ago, when I was back in Kansas, I gave a talk at my old
college. It was open to the public, and afterward a very old man came up
to me and asked me if my maiden name had been Wemyss. I said yes,
thinking he might have known my father or my grandfather. But no. "When I
was young," he said "I once worked for your great-grandfather, Robert
Wemyss, when he had the sheep ranch here." I think that was a moment when
I realized all over again something of great importance to me. My
long-ago families came from Scotland. My true roots were there.
몇 년 전, Kansas로 돌아왔을 때, 나는 내가 다녔던 대학에서 강연을 했다.
그 강연은 일반 사람에게 개방되어 있었는 데 나중에 어떤 노인이 다가와서 내
결혼 전 이름이 Wemyss가 아니냐고 물었다. 나는 그가 나의 아버지나
할아버지를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그렇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니었다. 그는 "내가 젊었을 때, 당신의 증조부인 Robert Wemyss가 여기에
양 목장을 가지고 계셨을 때, 그를 위해 일을 했었다."고했다. 나는, 그 때가
내게 중요한 무언가를 다시 깨닫게 된 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나의 먼 옛날
가족은 Scotland 출신이었다. 나의 진정한 뿌리는 거기에 있었다.
give a talk 강의를 하다(=give a lecture), 연설을 하다(=give a speech)/
be open to - -에 출입이 허용되다, -에게 개방되다/ the public 일반대중 /
all over again 다시 한번

The Internet has put a fine point on people's fears that technology was gathering incredible amounts of information and misusing it.
과학기술이 상당한 양의 정보를 수집하고 그 정보를 잘못 이용하고 있다는 사람들의 근심을 인터넷은 잘 지적하고 있다.
The free flow of information allows for simpler, speedier transactions, cheap home loans, competitive interest rate credit cards, low drug prescription prices, and discounted mail order catalog clothing sales, to name but a few.
몇 가지 예를 들자면,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은 단순하면서도 빠른 거래, 값싼 가계 대출, 낮은 이자율의 신용 카드, 싼 약 처방 가격, 그리고 의류 할인에 관한 우편 주문 목록과 같은 것을 고려해야 한다.
But in the new language of privacy, "always-on devices" and "pervasive computer" mean(that) a user is never disconnected from a network and communications devices become personal trackers.
하지만 사생활이라고 하는 신조어에서는 “항상 작동되는 장치(always-on)”와 “침투력 있는 컴퓨터(pervasive computer)”라는 것은 사용자가 항상 전산망과 연결이 되어있고 통신 장치들이 바로 개인의 추적자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These animals must endure many kinds of painful procedures.
이런 동물들은 고통스러운 많은 종류의 과정을 참아내야 한다.
They are burned, starved, irradiated, shocked, mutilated, kept in isolation, poisoned, drugged, electrocuted, just to name a few things which can happen to them.
그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몇 가지 일들을 나열해보면, 태워지고, 굶고, 방사선에 노출되고, 충격을 받으며, 불구가 되고, 격리되고, 독극물을 투여 받고, 약을 먹고, 감전사한다.

In the world of birds, bill design is a prime example of evolutionary
fine-tuning. Shorebirds such as oystercatchers use their bills to pry
open the tightly sealed shells of their prey, hummingbirds have
stilettolike bills to probe the deepest nectar-bearing flowers, and
kiwis smell out earthworms thanks to nostrils located at the tip of
their beaks. But few birds are more intimately tied to their source of
sustenance than are crossbills. Two species of these finches, named for
the way the upper and lower parts of their bills cross, rather than meet
in the middle, reside in the evergreen forests of North America and feed
on the seeds held within the cones of coniferous trees.
조류세계에서 부리의 디자인은 진화적 미세 조정(세밀하게 환경에 잘
적응됨)의 주요한 예이다. 검은머리물새(oystercatcher)와 같은 해양
조류들은 먹이의 단단히 봉해진 조개껍질을 비틀어 여는데 그들의 부리를
사용하고, 벌새는 가장 깊은 즙을 포함하는 꽃을 탐색하기 위해서 송곳 같은
부리를 가지고 있으며, 키위새는 그들 부리의 끝에 위치한 콧구멍의 덕분으로
벌레들을 냄새로 찾아낸다. 그러나 잣새(crossbill)보다 더욱 그들의 음식의
근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새는 별로 없다. 이 핀치새(피리새 finch)
중의 두 종(species)은, 그들 부리의 윗부분과 아랫부분이 가운데서
만나기보다는 오히려 교차하는 그 방식을 보고서 이름이 붙여졌는데, 북미의
상록수 숲에 살며 침엽수의 솔방울 안에 들어있는 씨를 먹고산다.

Can I at least have a few minutes with him?
몇 분만 얘기하는 건 괜찮겠소?
Thank you.
고마워요
Get up.
일어나
If you tell me who you are, I might be able to help you.
정체를 밝히면 도움을 줄 수도 있어
- Don't let them take me. If they do, I'm dead.
- 경찰에 넘기면 난 끝장이야
- They seem in control.
- 함부로 다루진 않을 거야
I'm not worried about them.
내가 걱정하는 건 저자들이 아니야
- Who are you worried about?
- 그럼 누가 걱정되는데?
- You spring me, then I talk.
- 풀어주면 얘기해 주지
- That's not gonna happen.
-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
- That's too bad...
- 안 됐군...
Bauer.
바우어
Bauer. How do you know my name?
어떻게 내 이름을 알지?
Time's up.
시간 다 됐어요
I know more than that. If you ever wanna see your daughter again, get me outta this.
그것 말고도 아는 게 많지 딸을 다시 보고 싶으면 날 꺼내 줘
What do you know about my daughter?!
내 딸에 대해 뭘 알고 있어?
I'm fine! I'm fine!
난 괜찮소

Who are you? What's goin' on?
댁은 누구죠? 무슨 일이에요?
A few hours ago someone kidnapped my wife and daughter.
몇 시간 전에 집사람과 딸이 납치 당했어요
I don't get it. Then why are you runnin' from the police?
그런데 왜 경찰한테 쫓기는지 이해가 안 가요
What's your name? Lauren?
이름이 뭐죠? 로렌?
I'm Jack. I work for a special branch of the government.
난 잭이오 정부 특수 기관 소속이에요
Last night I was given a very important assignment.
어젯밤 중요한 임무를 맡았는데
Right now someone is trying to stop me from doing it.
누군가 그 일을 방해하고 있어요
You don't believe me, do you?
내 말 안 믿죠?
If I were you, I wouldn't believe me either.
내가 그 쪽이라도 안 믿었을 거요
What I wanna know is, why do you have me here? You got a car, you got a place to hide.
그런데 난 왜 잡아두죠? 차도 있고 숨을 데도 있잖아요
I can't afford to be taken back into custody.
다시 체포될 순 없어요
If they get close enough, I have to make them believe I'm willing to do something crazy.
그 자들이 접근하면 날 방어할 뭔가가 필요해요
Like shoot me?
날 쏘게요?
I'm not gonna shoot you.
쏘진 않을 거요
You know somethin'?
웃긴 얘기지만
I think I believe you.
당신 말을 믿어요

Hi, Mr. Millander!
안녕하세요, 밀랜더 씨!
My name is Gil Grissom.
저는 길 그리섬입니다
I work in Criminalistics. May I ask you a few questions?
범죄연구소에서 일하죠 당신께 질문 몇 가지 해도 될까요?
Sure...
그럼요…

There are many pending diplomatic issues to be resolved
between Korea and Japan, among which are such sensitive
issues as the fisheries agreement, economic aid, the
lessening of Seoul's *trade deficit with Tokyo, and the
opening of our entertainment industries, to name just a few.
Seoul looks forward to Minister Obuchi's *contributions. The
scheduled summit between President Kim Dae-jung and Japan's
prime minister in October should be the occasion to test his
will and determination for the promotion of mutual
cooperation and collaboration into the 21st century.
▲ trade deficit: 무역적자
▲ contribution: a voluntary gift made to some worthwhile
cause: 기부금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해결되어야 할 많은 외교 문제가 미해결로
남아 있고, 그 중에는 어업협정과 경제원조, 한국의 대일
무역적자 감소 그리고 우리의 연예산업 개방 같은 민감한
사항들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은 오부치 총리의 기여를 기대하고
있다. 김대중 대통령과 오부치 총리의 10월로 예정된 정상회담은
21세기를 향한 상호 협조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그의 의지와
결단력을 시험해 보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앨커트래즈 섬을 기지화한 험멜 장군은 용병들을 모아놓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연설을 한다.
Hummel : A couple hundred years ago, A FEW GUYS NAMED WASHINGTON,
JEFFERSON AND ADAMS WERE BRANDED AS TRAITORS by the British.
(한 이백년 전, 워싱턴, 제퍼슨, 그리고 아담스라고 불리는
사나이 몇 명이 영국에 의해 반역자라는 낙인이 찍혔었다.)
And now they're called patriots.
(그리고 지금 그들은 애국자라고 불린다.)
In time, so shall we.
(때가 되면, 우리도 그러할 것이다.)
God willing, in less than forty-eight hours you will
evacuate this island in gunships under cover of hostages
and VX gas warheads.
(사정이 허락한다면, 마흔 여덟시간 이내에 자네들은 인질과
VX 가스 탄두로 무장을 한 채 무장 헬리콥터를 타고 이 섬에
서 철수 할 것이다.)
You will each be paid a fee of one million dollars for
services rendered.
(자네들에게는 봉사의 대가로 각각 일백만 달러의 사례금이 주어질 것이다.)
But you can never again set foot on your native soil.
(그렇지만 다시는 자네들의 고향 땅에 발을 들여놓지 못할 것이다.)
CAN YOU LIVE WITH THAT?
(그걸 감수하고 살 수 있겠는가?)

WHERE IT'S AT - Names for a common symbol
-
The @ symbol has been a central part of the Internet and its forerunners ever
since it was chosen to be a separator in e-mail addresses by Ray Tomlinson in
1972.
@ 기호는 1972년 Ray Tomlinson이 이메일 주소의 분리자로 선택하고나서 인터넷과
인터넷 선봉자들의 중심부분이 되어 왔다.
From puzzled comments which surface from time to time in various newsgroups,
it appears the biggest problem for many Net users is deciding what to call it.
그것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다양한 뉴스그룹에 때때로 올라오는
당황스러운 의견들로 시작해서 많은 인터넷사용자들의 가장 큰 문제로 떠올랐다.
This is perhaps unsurprising, as outside the narrow limits of bookkeeping,
invoicing and related areas few people use it regularly.
이것은 부기, 송장작성 및 관련분야에서 극히 일부의 사람들만 @를 계속 사용해오던
것이었기 때문에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Even fewer ever have to find a name for it, so it is just noted mentally
as something like "that letter a with the curly line round it".
@의 이름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는 적었기 때문에 그냥 "a에 꼬부랑꼬리가 붙어
있는 글자" 따위로 대충 불러지기도 했다.
-
It use in business actually goes back to late medieval times.
그것이 비즈니스에서 실제로 쓰여지기 시작한 것은 중세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It was originally a contraction for the Latin word ad, meaning
"to, toward, at" and was used in accounts or invoices to introduce the price
of something ("3 yds of lace for my lady @ 1/4d a yard").
@는 원래 "-로, -쪽으로, -에"를 의미하는 라틴어 ad의 축약형이었고
어떤 물건의 가격을 표시하기 위해 회계나 송장에 쓰여졌었다.
In cursive writing, the upright stroke of the 'd' curved over to the left
and extended around the 'a'; eventually the lower part fused with the 'a'
to form one symbol.
필기체에서는 d의 수직획은 왼쪽으로 굽어져서 a를 감싸는데까지 나간다.
결국은 아랫부분은 한 자로 만들어지기 위해 a에 흡수되었다.
Even after Latin ceased to be commonly understood, the symbol remained in use
with the equivalent English sense of at.
라틴어가 일반적으로 통용되던 시절이 끝나고도 그 기호는 영어의 at와 동등한
의미로 남아서 사용되었다.
-
Because business employed it, it was put on typewriter keyboards from
about 1880 onwards, though it is very noticeable that the designers of
several of the early machines didn't think it important enough to include
it (neither the Sholes keyboard of 1873 nor the early Caligraph one had it,
giving preference to the ampersand instead), and was carried over to the
standard computer character sets of EBCDIC and ASCII in the sixties.
비즈니스에서 @가 채용되었기 때문에 1880년경부터 타자기 자판에 추가되었다.
하지만 초기 타자기를 디자인하는 사람들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도
주목할 일이다.(1873년의 숄즈 자판과 초기 캘리그래프모델은 @자판 대신에
&를 두었었다.) 이것이 1960년대의 EBCDIC과 ASCII 문자세트에 반영되었다.
From there, it has spread out across the networked world, perforce even
into language groups such as Arabic, Tamil or Japanese which do not use
the Roman alphabet.
이후 네트웍이 발달하면서 그것은 전세계에 전파되어 로마자를 쓰지 않는
아라비아어, 타밀어, 일본어 등의 언어군에도 적용되었다.
-
A discussion on the LINGUIST discussion list about names for @ in various
languages produced an enormous response, from which most of the facts which
follow are drawn.
언어학자들의 토론거리로 @를 여러가지 언어에서 어떻게 부를 것인가가 등장하면서
많은 반응을 일으켰고 많은 사건이 일어났다.
Some have just transliterated the English name 'at' or 'commercial at'
into the local language.
어떤 사람들은 영어이름 at나 commercial at를 그나라말로 번역하기도 했다.
What is interesting is that nearly all the languages cited have developed
colloquial names for it which have food or animal references.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언어에서 구어체 이름으로 음식이나 동물을 의미하는
단어가 붙여졌다는 것이다.
-
In German, it is frequently called Klammeraffe, 'spider monkey' (you can
imagine the monkey's tail), though this word also has a figurative sense
very similar to that of the English 'leech' ("He grips like a leech").
독일에서는 Klammeraffe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거미원숭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독자는 원숭이의 꼬리를 연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이름은
영어의 leech(거머리)(그는 거머리같이 잡았다)가 모양을 묘사하는 것과 비슷한
점이 있다.
Danish has grisehale, 'pig's tail' (as does Norwegian), but more commonly
calls it snabel a, 'a (with an) elephant's trunk', as does Swedish,
where it is the name recommended by the Swedish Language Board.
덴마크말에서 @를 지칭하는 것으로 돼지꼬리라는 의미의 grisehale(노르웨이어로도
마찬가지이다)이 쓰이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snabel a(코끼리 코가 달린 a)라고
부르는 경우가 더 많다. snabel a는 스웨덴의 스웨덴어위원회에서 추천된 스웨덴말
이기도 하다.
Dutch has apestaart or apestaartje, '(little) monkey's tail' (the 'je' is
a diminutive); this turns up in Friesian as apesturtsje and in Swedish
and Finnish in the form apinanhanta.
네덜란드말에서는 (작은)원숭이꼬리라는 의미의 apestaart 또는 apestaartje가
있다.(je는 약한 느낌을 주는 접미사) 이 말이 프리즐랜드어로는 apesturtsje가
되고 스웨덴어와 핀란드어로는 apinanhanta가 되었다.
Finnish also has kiss"anh"anta, 'cat's tail' and, most wonderfully, miukumauku,
'the miaow sign'.
핀란드어로는 고양이꼬리의 의미로 kissanhanta라는 말을 쓰기도 하고 가장 특이한
이름으로 고양이울음소리인 miukumauku라는 단어를 쓰기도 한다.
In Hungarian it is kukac, 'worm; maggot', in Russian 'little dog',
in Serbian majmun, 'monkey', with a similar term in Bulgarian.
헝가리말로는 kukac(벌레, 구더기), 러시아어로는 작은 개, 세르비아어로는
majmun(원숭이, 불가리아어도 비슷하다)이 쓰인다.
Both Spanish and Portuguese have arroba, which derives from a unit of weight.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에서는 중량단위에서 온 arroba가 있다.
In Thai, the name transliterates as 'the wiggling worm-like character'.
태국에서는 꼬물거리는 벌레 모양의 글자로 직역되는 이름을 쓴다.
Czechs often call it zavin'ac which is a rolled-up herring or rollmop;
the most-used Hebrew term is strudel, from the famous Viennese rolled-up
apple sweet.
체코에서는 동그랗게 만 청어, 청어요리의 의미인 zavinac으로 부르는 경우가 흔하고
히브리어로는 비인의 유명한 요리인 말린 애플스위트에서 온 strudel이 많이 쓰인다.
Another common Swedish name is kanelbulle, 'cinnamon bun', which is rolled up
in a similar way.
스웨덴에서 자주 쓰이는 이름으로 비슷한게 말린 '감빵'의 의미인 kanelbulle가 있다.
-
The most curious usage, because it seems to have spread furthest from its
origins, whatever they are, is snail.
말의 기원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보이면서도 널리 퍼져있어 신기하게 보이는
용법으로 달팽이가 있다.
The French have called it escargot for a long time (though more formal
terms are arobase or a commercial), but the term is also common in Italian
(chiocciola), and has recently appeared in Hebrew(shablul),
Korean (dalphaengi) and Esperanto (heliko).
프랑스에서는 오랫동안 escargot로 불러왔고(arobase나 a commercial이 좀더
정식 표현이긴 하지만) 이탈리아어로 chiocciola, 최근의 히브리어에 shablul,
한국어의 달팽이(골뱅이가 더많이 쓰임:역자 주), 에스페란토어의 heliko 등이
똑같이 달팽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
In English the name of the sign seems to be most commonly given as at or,
more fully, commercial at, which is the official name given to it in the
international standard character sets.
영어로는 at, 완전하게는 commercial at가 가장 보편적으로 통용되고 있고
이것이 국제표준 문자세트에서의 공식명칭이다.
Other names include whirlpool (from its use in the joke computer language
INTERCAL) and fetch (from FORTH), but these are much less common.
다른 이름으로 whirlpool(소용돌이모양)(컴퓨터 은어로 사용된데서 유래한),
fetch(forth에서 유래한)가 있으나 훨씬 덜 사용된다.
A couple of the international names have come over into English:
snail is fairly frequently used; more surprisingly, so is snabel from Danish.
두개의 국제적인 이름이 영어로 넘어오고 있는데 snail이 꽤 자주 사용되고
놀랍게도 덴마크말인 snabel도 자주 사용되는 경향이다.
-
Even so, as far as English is concerned at is likely to remain the standard
name for the symbol.
그래도 영어로는 아무래도 at가 @에 대한 이름의 표준으로 남아 있다.
But there is evidence that the sign itself is moving out from its Internet
heartland to printed publications.
그러나 @ 기호 자체가 인터넷 중심부에서 인쇄매체로 넘어가고 있는 징후로 해석될
증거가 있다.
Recently the British newspaper, the Guardian, began to advertise
a bookselling service by post, whose title (not e-mail address)
is "Books@The Guardian". Do I detect a trend?
최근 영국 신문 Guardian에서는 서적 우편판매서비스를 광고하기 시작했는데
그 서비스의 이름은 "Books@The Guardian"(이메일 주소가 아니다)이었다.
필자가 경향을 제대로 탐지했는 지 모르겠다.
-
At least we shall have no problem finding a name for the symbol.
적어도 @ 기호에 대한 이름을 찾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to name a few: 몇 가지 예를 들자면

During her lifetime, she may really have felt like a nobody,
그녀의 생애동안 그녀는 정말 아무 것도 아닌 존재로 느꼈을 지도 모른다.
for few people knew her outside of her small town.
왜냐하면 그녀의 작은 마을 밖에서 그녀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But this quiet-living woman became one of America's best-loved poets after her death.
그러나 이 조용히 사는 여인은 죽은 후에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이 되었다.
No one is really sure when she started to write poetry.
누구도 그녀가 언제 시를 쓰기 시작했는지 정말 모른다.
She tried to get her poems published, but newspapers didn't want them.
그녀는 자기의 시가 출판되도록 애를 썼지만 신문들은 그 시들을 원하지 않았다.
Finally, two were published in a newspaper, but the editor changed them and wouldn't even use her name.
결국 한 신문에 두 편이 발표되었지만 편집자는 그 시들을 고쳤고 그녀의 이름마저 쓰지 않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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