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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b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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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감정을 나타내는 말
기쁜 happy, pleased, happy
슬픈 sad, sorrowful
피곤한 tired
화가 난 angry
우울한 blue, melancholy, dismal, gloomy
만족하는 satisfied, pleased
희망에 찬 hopeful
흥분한 excited
안도한 relieved
낙천적인 optimistic
비관적인 pessimistic
격려하는 encouraging
냉정한 cold
겁먹은 frightened, scared
초조한, 긴장되는 nervous, tense
무관심한 indifferent
실망한 disappointed
뉘우치는 regretful
걱정하는 anxious, worried
분개한 indignant
부끄러운 ashamed, shy
놀란 surprised, astonished
지루한 bored
음울한 dreary
당황한 puzzled, embarrassed
질투하는 envious, jealous
단조로운 monotonous
성난 offended
시끄러운 noisy
호기심이 있는 curious
신경질이 난 irritated
성가신 annoying
분개한 resentful
관대한 generous
혼란스런 confused

But after the honeymoon she is bored, and cannot believe that her
quiet routine with a stolid, unambitious man represents the
happiness she has dreamed of.
그러나 신혼여행 후 그녀는 따분해지며, 둔감하고 야심이 없는 남자와
조용한 일상생활을 하는 것이 그녀가 꿈꾸었던 행복이라고 믿을 수 없다.

How have you been these days?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I am having a ball.
(전 너무 행복해요.)
Life begins at 60.
(인생은 60부터죠.)
I am bored out of my mind.
(지겨워 죽겠어요.)
I can't handle it.
(너무 힘들어요.)
My life is nightmare.
(사는 게 끔찍해요.)

I think that if you think of what's surprising, it's just at how much joy I had.
뭐가 그렇게 놀랄 만한 것이었는지 아직도 궁금하시다면, 제가 일을 얼마나 즐겁게 했는지 모른다는 것뿐입니다.
People thought it would bore you. Film star, Sacramento, you'd get bored.
사람들은 주지사 님이 곧 지겨워 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영화 스타와 새크라멘토, 곧 지루해질 거라고요.
* Sacramento 새크라멘토: 캘리포니아의 주도(州都)

T : You look sleepy and bored.
S1 : How about playing the game "Simon Says"?
T : Sounds great! Do you know all the rules?
Ss : Of course.
T : Simon says, "Jump up three times."
Ss : (Jumping up three times)
T : Scratch your head.
S2 : (Scratching his head)
T : Tae-su! I didn't say "Simon says" but you moved.
Go to the back of the class.
교 사: 졸리고 지루해 보이는데..
학 생1: "Simon Says" 게임을 하면 어떨까요?
교 사: 좋아요! 규칙은 다 알죠?
학생들: 물론이죠.
교 사: Simon Says, "세 번 뛰세요".
학생들: (세 번씩 펄쩍 뛴다.)
교 사: 머리를 긁어요.
학 생2: (머리를 긁는다.)
교 사: 태수! 내가 "Simon Says" 라는 말을 안 했는데 움직였어요. 뒤로 나가요.

S1 : Gosh! What a bore!
Do you understand Mr. Kim's class?
S2 : No, not at all!
S1 : Same here. (Yawning) Oh, I'm bored to death.
S2 : So am I.
S1 : I've got a complaint against him.
Why can't he explain the class more easily?
I can't figure out what's going on.
학생1: 아이구! 참 따분하군!
철수야, 김선생님 수업 이해 되니?
학생2: 아니, 전혀 안돼.
학생1: 나도 역시 안돼.
(하품을 하며) 아이구! 지겨워 죽겠군.
학생2: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해.
학생1: 그 선생님에게 불만이 있어.
왜 쉽게 설명하지 못할까?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어.

I am bored by your insipid talk.
나는 당신의 지루한 이야기에 싫증을 느낀다.

Probably no oration in American history is as well known and loved as Lincoln's address on the battlefield of Gettysburg.; Almost everyone was bored by his lengthy oration; it seemed that he would never stop talking.
Gettysburg 싸움터에서 행한 Lincoln의 연설만큼 유명하고 사랑 받는 웅변은 아마 미국 역사상 없을 것이다.

A woman walked into the shoe store, tried on a dozen pairs of shoes, without finding a proper fit.
한 여자가 신발가게로 들어와 여러 켤레의 신발을 신어보고는 결국 적절히 맞는 것을 찾지 못했다.
Finally, the bored assistant told her, "Madam, we can't fit you because one of your feet is larger than the other."
마침내 싫증이 난 점원은 "아주머니, 한쪽 발이 다른 쪽 발보다 더 커서 신발을 맞춰줄 수가 없군요," 하고 말했다.
The woman walked out of the store without buying anything.
그 여자는 아무것도 사지 않고 가게를 걸어 나왔다.
In the next store, the fitting proved equally difficult.
옆 가게에서도 맞는 신발을 찾는 것이 똑같이 어려웠다.
At last, the smiling assistant explained, "Madam, do you know that one of your feet is smaller than the other?"
마침내 점원은 미소를 지으며 설명을 했다.
"아주머니, 한쪽 발이 다른 쪽 발 보다 좀더 작다는 것을 알고 계신지요?"
The woman left the store happily with two new pairs of shoes under her arm.
그 여자는 두 켤레의 신발을 (사서) 팔 밑에 끼고서 기쁘게 가게를 나섰다.

Two explorers, camped in the heart of the African jungle, were discussing their expedition.
두 명의 여행자가 아프리카 밀림의 중심부에 캠프를 치고서 그들의 탐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I came here," said one, "because the urge to travel was in my blood.
City life bored me, and the smell of exhaust fumes on the highways made me sick.
I wanted to see the sun rise over new horizons and hear the flutter of birds that never had been seen by man; I wanted to leave my footprints on sand unmarked before I came.
In short, I wanted to see nature in the raw.
What about you?
"나는 여기 왔다." 한 사람이 말했다.
"왜냐하면 여행을 하고싶은 충동이 내 핏속에 끓어서.
도시 생활은 나를 싫증나게 하고, 고속도로의 배기가스 냄새는 나를 신물나게 한다.
나는 수평선 너머로 해가 뜨는 관경을 보고 싶고, 사람들에 의해 한 번도 관찰되지 않은 새가 퍼덕거리는 소리를 듣고 싶었고 그리고 내가 오기 전에 누구도 밟지 않은 모래 위에 내 발자국을 남기고 싶었다.
한 마디로 나는 자연 그대로의 자연을 보고 싶었다.
당신은 어떻소?"
"I came," the second man replied, "because my son was taking saxophone lessons."
두 번째 사람이 대답했다.
"나는 내 아들이 색소폰 레슨을 받아서 (시끄러워서) 왔다."

The technique of writing is no less difficult than that of the other arts
and yet, because he can read and write a letter, there is a notion that
anyone can write well enough to write a book.
Writing seems now the favorite relaxation of the human race.
Whole families will take to it as in happier times they entered religious
houses.
Women will write novels to while away their pregnancies; bored noblemen,
axed officers, retired civil servants, fly to the pen as one might fly
to the bottle.
There is an impression abroad that everyone has it in him to write one
book; but if by this is implied a good book the impression is false.
글쓰는 것은 다른 예술만큼 쉽지 않지만 누구나 책을 읽을 수 있고 편지를
쓸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책을 쓸 수 있을 만큼 글을 잘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요즘은 글쓰기가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오락인 것 같다.
온 가족이 즐거운 마음으로 교회에 들어가 듯 글을 쓴다.
여자들은 지루한 임신기를 보내기 위해 소설을 쓴다. 따분해진 귀족들,
해고당한 경찰관들, 퇴직한 공무원들이 술 마시듯 선뜻 펜을 잡는다.
모든 사람이 책을 쓸 수 있는 소질이 있다는 생각이 팽배해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좋은 책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이다.

I know you're awake.
당신 안자는거 다 알아
I know you're a jerk.
당신 위선자란거 잘 알아
Dinner with Tanaka ran long. I'm sorry.
타나카와의 저녁 식사가 길어졌어 미안해
You know, Carlos,
그거 알아?
I didn't marry you so I could have dinner by myself six times a week.
매일 혼자 처량하게 저녁밥 먹으려고 당신하고 결혼한거 아니야
You know how bored I was today?
내가 오늘 얼마나 무료했는지 알아?
I came this close to actually cleaning the house.
집안 청소라도 할까 싶은 지경까지 갔었단 말이야
Don't be that way. I got you a gift.
너무 화내지 마 선물을 사왔어
Nope. No, no, no, no.
안돼, 절대로 안되지
You're not going to buy your way out of this one.
당신의 그런 얕은 수에 더이상은 안 넘어가

Think of using the emotion mouse in a school classroom, says Ark. When
students get agitated, they may not be able to keep up with a
computerized lesson. The mouse can sense emotional change and tell the
computer program to take it slower. The opposite would also work for a
gifted child who is easily bored.
이 감정 인지 마우스를 학교 교실에서 사용한다고 가정해보자.
학생들이 소란스러워지면 컴퓨터화된 학과 과정을 따라갈 수 없다.
마우스가 학생들의 감정변화를 감지해 컴퓨터 프로그램이 천천히
진행되도록 명령한다. 재능이 많으나 쉽게 싫증내는 어린 아이라면
반대로 프로그램을 빨리 진행하도록 만들수 있다.

◆ Addicted and addictive
1) addicted : 빠져 있는, 나쁜 버릇이 있는 -> 사람이 어떠한 것에 지나치게 빠지거나
중독되어 있을 경우 사용하는 말입니다.
=. He was addicted to chocolate. (그는 초콜릿을 너무나 좋아했다.)
=. I am addicted to nicotine.(나는 니코틴 중독자다.)
2) addictive : (약 따위) 중독성의, 습관성의. -> 보통 약 따위 앞에 쓰입니다.
=. She believes that cocaine is not addictive.(그녀는 코카인이 중독성을 띠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It was an addictive game.(그 게임은 습관적이었다.)
=. That is an addictive drug.(그 약은 중독성이 있다.)
위에서 보실 수 있는 것처럼 주로 addicted는 사람을 꾸며 주고 addictive는 약 따위를
수식합니다. 앞에서 언급한 bored & boring, stressed & stressful이 아래와 같이 다르게
쓰인다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 I am bored.(지루하다.) -> I am boring. 하게 되면 나는 다른 사람을 지루하게
하는 사람이라는 뜻이 됩니다.
=. The movie is very boring.(그 영화는 매우 지루하다.)
=. I am so stressed.(나는 무척 스트레스 받는다.)
-> I am stressful.하면 나는 다른 사람에게 스트레스 주는 스타일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 It is very stressful.((그것은) 스트레스를 많이 준다.)

아 지루해 - I am bored

갑갑하다 stifling; suffocating; stuffy
1 〔답답하다〕 stifling; suffocating; stuffy; close; 〔좁다〕 confined (space) ; (uncomfortably) narrow; (口) poky (little room).
¶ 갑갑한 느낌이 들다 feel choky [suffocating].
·방이 갑갑해 못 견디겠다, 문 좀 열어라 Please open the window, I feel stifled in this room.
2 〔지겹다〕 boring; tedious; dull; tiresome; feel bored.
¶ 갑갑한 일 a boring [an irksome] job.
·갑갑한 문체 a stodgy style.
·지겹도록 갑갑하다 be bored to death / be bored stiff / be oppressed with tedium.
·지루해서 갑갑하시겠습니다 I am afraid you find it a bore.
·생각만 해도 갑갑하다 The bare idea makes [turns] me sick.
·진도가 더뎌서 갑갑하다 I am sick of my slow progress.
3 (가슴이나 배가) (feel) heavy (in the chest[stomach]).
¶ 가슴이 갑갑하다 feel heavy in the chest.

Two explorers, camped in the heart of the African jungle, were discussing their expedition.
탐험가 두 명이 아프리카 밀림의 중심부에 캠프를 친 후, 자기들의 탐험 목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I came here," said one, "because the urge to travel was in my blood.
City life bored me, and the smell of exhaust fumes on the highways made me sick.
I wanted to see the sun rise over new horizons and hear the flutter of birds that never had been seen by man; I wanted to leave my footprints on sand unmarked before I came.
In short, I wanted to see nature in the raw.
What about you?
"내가 여기 온 이유는," 하고 한 사람이 이야기를 꺼냈다.
"왜냐하면 내 핏속에 끓어 오르는 여행에 대한 충동과 지겨운 도시 생활, 고속도로의 배기가스 냄새가 신물이 났기 때문이라오.
나는 수평선 너머로 해가 뜨는 광경을 보고 싶었고, 사람들이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새가 푸드덕거리며 날아오르는 소리를 듣고 싶었소. 그리고 내가 오기 전에 누구도 밟지 않은 모래 위에 내 발자국을 남기고 싶었다오.
한 마디로 나는 자연 그대로의 자연을 보고 싶었소.
당신은 어떻소?"
"I came," the second man replied, "because my son was taking saxophone lessons."
두 번째 사람이 대답했다.
"나는 내 아들이 색소폰 레슨을 받아서 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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