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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tc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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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tching

fetch 〔fet∫〕 가져오다, 불러오다, 오게하다, (탄식, 신음소리를)내다, 팔리다, (타격을)가하다, 물건을가져오다, 도달하다

far-fetched 거리가 먼, 부자연스러운, 무리한, 억지의

fetch 가져오다, 데려오다; 팔을 쭉 뻗기; 가서 가져오기

fetch ~을 가서 가지고 오다; (수익, 수입을) 초래하다; ~의 값에 팔리다, ~의 값이 되다.

The dog loves to play fetch with a ball. (개는 공을 던져주면서 놀기를 좋아해요.)

의자를 가져다 주세요, 네?
Fetch me a chair, will you?

[比較] bring, fetch, carry, take
fetch는 「…에 가서 가지고 오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다시 말해서 무엇을 가지고 오기 전에 일단 그 곳을 떠난다는 뜻을 내포한다.
Fetch me a jug of water.
bring은 다만 「가지고 오다」는 뜻으로 「…가서」란 뜻은 내포하지 않는다.
She brought only worries to her mother.
carry는 흔히 무엇인가를 신체의 일부(특히 손)를 이용해서 운반하는 경우에 쓰인다.
take는 「가지고 가다, 데리고 가다」란 뜻으로 bring의 반대어가 된다.
You can take your mother with you, but you must bring her home early.

It seems a bit far-fetched.
좀 억지스럽다.
far-fetched 억지의, 무리한, 억지스러운

Treasures like the electric guitar Beatles' George Harrison and John Lennon once played are on the auction block.
비틀스의 조지 해리슨과 존 레논이 한때 연주했던 전기 기타와 같은 애장품들이 경매에 붙여졌습니다.
The guitar is expected to fetch around $500,000.
그 전기기타는 약 50만 달러에 팔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It was used in the 1960s on the Beatles Revolver and White albums.
그것은 1960년대 비틀스의 <리볼버> 앨범과 <화이트> 앨범 연주에 사용되었습니다.
* treasure 애장품, 귀풍품, 중요한 것[사람]; 보물
* Beatles 비틀스(1962~70): 1960년대 세계를 휩쓸었던 영국의 4인조 록 그룹
* George Harrison 조지 해리슨(1943~2001): 영국의 가수 겸 작곡가로 비틀스 그룹의 전 멤버
* John Lennon 존 레논(1940~1980): 비틀스 그룹의 전 멤버
* be on the auction block 경매에 붙여지다 cf. auction 경매, 공매
* fetch (상품이) ...의 값에 팔리다, (값)을 부르다
* Revoler and White Albums 비틀스의 <리볼버< 앨범과 <화이트< 앨범: <리볼버< 앨범에는 조지 해리슨이, <화이트< 앨범에는 존 레넌이 이 희귀품으로 알려진 전기 기타로 연주를 했다.

Well, it may end up on an Internet auction site.
그것은 결국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 오르게 될 것 같습니다.
Matteo Brandi is hoping to capitalize on this oyster shell that, he says, bears the likeness of Jesus on it.
마테오 브란디 씨는 예수의 얼굴을 닮은 이 굴 껍질을 팔아 큰 이득을 보고 싶다고 말합니다.
The Swiss restaurateur and his friend discovered the curiously-shaped shell as they sat down to eat two years ago.
스위스 출신의 이 레스토랑 지배인과 그의 친구는 2년 전 식사를 하기 위해 자리에 앉았을 때 이 신기한 형상의 껍질을 발견했습니다.
Brandi says after seeing a Virgin Mary cheese sandwich fetch more than $20,000 on the Internet,
브란디 씨는 성모 마리아 형상의 샌드위치가 인터넷에서 2만여 달러에 팔리는 것을 보고는
he thought he would try his luck.
자신의 운도 시험해 보기로 마음먹었다고 합니다.
In the meantime, he keeps it very safe in a Swiss bank, of course.
그 동안에 브란디 씨는 이 굴 껍질을 당연히 스위스 은행에 아주 안전하게 맡겨 두었는데요,
Where else?
이보다 더 안전한 곳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 end up 결국 ...이 되다
* capitalize on ...을 이용하다, ...을 기회로 삼다[틈타다]
* curiously-shaped 신기한 형상의 cf. curiously 기묘하게, 신기하게
* Virgin Mary cheese sandwich 성모 마리아 형상의 치즈 샌드위치
: 10년 동안 박테리아나 곰팡이가 번식하지 않는 샌드위치로 성모 마리아 형상을 하고 있다.
* fetch (상품 따위가) ...의 값에 팔리다
* try one's luck[fortune] 운수를 시험해 보다

I enjoyed the first part of the detective story, but the ending was so far-fetched that I couldn't accept it and felt very much let-down.
그 탐정 소설의 전반부는 재미있었으나 끝부분은 너무 꾸며댄 것 같아서 인정할 수가 없었고 크게 실망했다.

The explanation she offered for her failure to be present seemed to me far-fetched and synthetic.
참석하지 못한 데 대해 그녀가 하는 설명은 억지로 꾸며낸 것 같다.

의자를 가져다 주세요, 네?
Fetch me a chair, will you?

fetch 가서가지고오다,데리고오다

fetching 매력이있는,매혹적인

Before he came up with this innovations in 1916, clerks fetched items
upon the request of patrons. This is not to say that grocery store
chains were new. The first well-known chain was the Great Atlantic and
Pacific Tea Company founded in 1859. More familiar with as A & P, the
chain had 2,000 stores all over America by the outbreak of World War Ⅰ.
But A & P shoppers still did their buying the old-fashioned way ―with
the help of clerks. But when America entered the war in Europe in 1916,
clerks were in short supply. Almost out of necessity, Saunders thought
up this new way of shopping which he actually patented under the name
Self- Serving Store. He opened his first store in Memphis which he
called Piggly Wiggly. He chose the odd name for his store because it
invariably attracted attention.
그가 1916년 이 혁신적인 방법을 고안해내기 전에는 점원들이 손님의 요구에
따라 물건을 가져왔다. 이것은 식료품 연쇄점이 새로운 것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최초의 유명한 체인점은 1859년에 창립된 Great
Altlantic and Pacific Tea Company였다. A&P로 더 잘 알려진 그 체인점은
세계 1차 대전이 발발할 무렵 미국 전역에 2,000개의 가맹점을 보유했다.
그러나 A&P의 쇼핑객은 여전히 옛 방식, 즉 점원의 도움을 받아 구매를 했다.
그러나 미국이 1916년 유럽의 전쟁에 개입했을 때 점원이 부족해졌다. 필요에
따라 Saunders는 Self-Serving Store라는 이름으로 특허를 획득한 새로운
쇼핑 방법을 생각해 냈다. 그는 Piggy Wiggly라는 이름으로 Memphis에서 첫
상점을 열었다. 그는 변함없이 주목을 끌기 때문이라는 이유로 상점 이름으로
그 이상한 이름을 선택했다.

Maybe, he he put on the victim's sneakers to fetch the paper one mornin'.
어느 날 아침 신문 집으러 가면서 피해자의 신발을 신었을지도 몰라
I have a sworn statement stating "he never wore the victim's shoes."
전 그가 절대로 피해자의 신발을 신은 적이 없다는 진술서를 가지고 있어요
You don't even know if the toenail was the vic's.
그 발톱이 희생자의 것인지도 모르잖아
It can't be the victim's. He was wearing socks.
희생자의 것일 수는 없어요 그는 양말을 신고 있었다구요
- Not good enough. - Not good enough?
- 충분치 않아 - 충분하지 않다고요?

And then what happened?
그리고 어떻게 되었지?
He took off.
그가 나갔어요
I cut him up pretty good.
제가 상당히 깊게 그었거든요
He probably went to the lobby to fetch some first aid.
아마 구급약품 가져오려고 로비로 갔을 거예요
And he never came back to the room?
그리고는 돌아오지 않았다는 거죠?
No.

You sure?
확신하세요?

Their *far-fetched argument should not be allowed to *gloss
over their obvious motive to defend the vested interests of
their professions. We should be able to preserve the
integrity of our unique culture on its own merits and inner
strength, not just through government quotas, which *belittle
the *resilience of a culture that has survived repeated
foreign invasions.
▲ farfetched: resulting in a forced way, strained: 무리한
▲ gloss over; to speak well of: 그럴듯한 말로 얼버무리다
▲ belittle: to make seem little or less: 얕보다, 흠잡다
▲ resilience: quality of quickly recovering the original
shape and condition: 탄성 회복력
이들의 억지 논쟁으로 자신들 업종의 기득권을 옹호하려는 명백한
동기를 그럴듯하게 얼버무리게 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우리
고유문화의 온전함을 단순히, 외세의 반복된 침략에서 살아남은
문화의 회복력을 얕잡아보는 정부의 쿼터제를 통해서가 아니라
문화 자체의 장점과 내적 힘으로 보존할 수 있어야 한다.

소비자들은 시중에 마스크가 없어서 구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터무니 없이 뛴 가격에 구매를 주저하고 있다.
Consumers do not fetch masks not because there are no masks on the market, but because they are hesitant to buy due to outrageously increased price.

명령어 인출 instruction fetch

인출 fetch

인출 기법 fetch strategy

인출 단계 fetch phase

인출 데이터 기록 fetch-load trace

인출 주기 fetch cycle

인출 프로그램 fetch program

anticipatory fetch : 예상 반입

data fetch unit : 데이터 인출 장치

demand fetch : 요구 반입

demand fetching : 요구 반입

fetch : 인출

fetch cycle : 인출 주기

fetch strategy : 반입 전략

fetch unit : 인출 장치

instruction fetch cycle : 명령어 인출 단계

instruction fetch unit : 명령어 인출 장치

instruction fetch : 명령어 인출

on-demand fetch : 요구불 반입

WHERE IT'S AT - Names for a common symbol
-
The @ symbol has been a central part of the Internet and its forerunners ever
since it was chosen to be a separator in e-mail addresses by Ray Tomlinson in
1972.
@ 기호는 1972년 Ray Tomlinson이 이메일 주소의 분리자로 선택하고나서 인터넷과
인터넷 선봉자들의 중심부분이 되어 왔다.
From puzzled comments which surface from time to time in various newsgroups,
it appears the biggest problem for many Net users is deciding what to call it.
그것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다양한 뉴스그룹에 때때로 올라오는
당황스러운 의견들로 시작해서 많은 인터넷사용자들의 가장 큰 문제로 떠올랐다.
This is perhaps unsurprising, as outside the narrow limits of bookkeeping,
invoicing and related areas few people use it regularly.
이것은 부기, 송장작성 및 관련분야에서 극히 일부의 사람들만 @를 계속 사용해오던
것이었기 때문에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Even fewer ever have to find a name for it, so it is just noted mentally
as something like "that letter a with the curly line round it".
@의 이름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는 적었기 때문에 그냥 "a에 꼬부랑꼬리가 붙어
있는 글자" 따위로 대충 불러지기도 했다.
-
It use in business actually goes back to late medieval times.
그것이 비즈니스에서 실제로 쓰여지기 시작한 것은 중세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It was originally a contraction for the Latin word ad, meaning
"to, toward, at" and was used in accounts or invoices to introduce the price
of something ("3 yds of lace for my lady @ 1/4d a yard").
@는 원래 "-로, -쪽으로, -에"를 의미하는 라틴어 ad의 축약형이었고
어떤 물건의 가격을 표시하기 위해 회계나 송장에 쓰여졌었다.
In cursive writing, the upright stroke of the 'd' curved over to the left
and extended around the 'a'; eventually the lower part fused with the 'a'
to form one symbol.
필기체에서는 d의 수직획은 왼쪽으로 굽어져서 a를 감싸는데까지 나간다.
결국은 아랫부분은 한 자로 만들어지기 위해 a에 흡수되었다.
Even after Latin ceased to be commonly understood, the symbol remained in use
with the equivalent English sense of at.
라틴어가 일반적으로 통용되던 시절이 끝나고도 그 기호는 영어의 at와 동등한
의미로 남아서 사용되었다.
-
Because business employed it, it was put on typewriter keyboards from
about 1880 onwards, though it is very noticeable that the designers of
several of the early machines didn't think it important enough to include
it (neither the Sholes keyboard of 1873 nor the early Caligraph one had it,
giving preference to the ampersand instead), and was carried over to the
standard computer character sets of EBCDIC and ASCII in the sixties.
비즈니스에서 @가 채용되었기 때문에 1880년경부터 타자기 자판에 추가되었다.
하지만 초기 타자기를 디자인하는 사람들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도
주목할 일이다.(1873년의 숄즈 자판과 초기 캘리그래프모델은 @자판 대신에
&를 두었었다.) 이것이 1960년대의 EBCDIC과 ASCII 문자세트에 반영되었다.
From there, it has spread out across the networked world, perforce even
into language groups such as Arabic, Tamil or Japanese which do not use
the Roman alphabet.
이후 네트웍이 발달하면서 그것은 전세계에 전파되어 로마자를 쓰지 않는
아라비아어, 타밀어, 일본어 등의 언어군에도 적용되었다.
-
A discussion on the LINGUIST discussion list about names for @ in various
languages produced an enormous response, from which most of the facts which
follow are drawn.
언어학자들의 토론거리로 @를 여러가지 언어에서 어떻게 부를 것인가가 등장하면서
많은 반응을 일으켰고 많은 사건이 일어났다.
Some have just transliterated the English name 'at' or 'commercial at'
into the local language.
어떤 사람들은 영어이름 at나 commercial at를 그나라말로 번역하기도 했다.
What is interesting is that nearly all the languages cited have developed
colloquial names for it which have food or animal references.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언어에서 구어체 이름으로 음식이나 동물을 의미하는
단어가 붙여졌다는 것이다.
-
In German, it is frequently called Klammeraffe, 'spider monkey' (you can
imagine the monkey's tail), though this word also has a figurative sense
very similar to that of the English 'leech' ("He grips like a leech").
독일에서는 Klammeraffe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거미원숭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독자는 원숭이의 꼬리를 연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이름은
영어의 leech(거머리)(그는 거머리같이 잡았다)가 모양을 묘사하는 것과 비슷한
점이 있다.
Danish has grisehale, 'pig's tail' (as does Norwegian), but more commonly
calls it snabel a, 'a (with an) elephant's trunk', as does Swedish,
where it is the name recommended by the Swedish Language Board.
덴마크말에서 @를 지칭하는 것으로 돼지꼬리라는 의미의 grisehale(노르웨이어로도
마찬가지이다)이 쓰이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snabel a(코끼리 코가 달린 a)라고
부르는 경우가 더 많다. snabel a는 스웨덴의 스웨덴어위원회에서 추천된 스웨덴말
이기도 하다.
Dutch has apestaart or apestaartje, '(little) monkey's tail' (the 'je' is
a diminutive); this turns up in Friesian as apesturtsje and in Swedish
and Finnish in the form apinanhanta.
네덜란드말에서는 (작은)원숭이꼬리라는 의미의 apestaart 또는 apestaartje가
있다.(je는 약한 느낌을 주는 접미사) 이 말이 프리즐랜드어로는 apesturtsje가
되고 스웨덴어와 핀란드어로는 apinanhanta가 되었다.
Finnish also has kiss"anh"anta, 'cat's tail' and, most wonderfully, miukumauku,
'the miaow sign'.
핀란드어로는 고양이꼬리의 의미로 kissanhanta라는 말을 쓰기도 하고 가장 특이한
이름으로 고양이울음소리인 miukumauku라는 단어를 쓰기도 한다.
In Hungarian it is kukac, 'worm; maggot', in Russian 'little dog',
in Serbian majmun, 'monkey', with a similar term in Bulgarian.
헝가리말로는 kukac(벌레, 구더기), 러시아어로는 작은 개, 세르비아어로는
majmun(원숭이, 불가리아어도 비슷하다)이 쓰인다.
Both Spanish and Portuguese have arroba, which derives from a unit of weight.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에서는 중량단위에서 온 arroba가 있다.
In Thai, the name transliterates as 'the wiggling worm-like character'.
태국에서는 꼬물거리는 벌레 모양의 글자로 직역되는 이름을 쓴다.
Czechs often call it zavin'ac which is a rolled-up herring or rollmop;
the most-used Hebrew term is strudel, from the famous Viennese rolled-up
apple sweet.
체코에서는 동그랗게 만 청어, 청어요리의 의미인 zavinac으로 부르는 경우가 흔하고
히브리어로는 비인의 유명한 요리인 말린 애플스위트에서 온 strudel이 많이 쓰인다.
Another common Swedish name is kanelbulle, 'cinnamon bun', which is rolled up
in a similar way.
스웨덴에서 자주 쓰이는 이름으로 비슷한게 말린 '감빵'의 의미인 kanelbulle가 있다.
-
The most curious usage, because it seems to have spread furthest from its
origins, whatever they are, is snail.
말의 기원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보이면서도 널리 퍼져있어 신기하게 보이는
용법으로 달팽이가 있다.
The French have called it escargot for a long time (though more formal
terms are arobase or a commercial), but the term is also common in Italian
(chiocciola), and has recently appeared in Hebrew(shablul),
Korean (dalphaengi) and Esperanto (heliko).
프랑스에서는 오랫동안 escargot로 불러왔고(arobase나 a commercial이 좀더
정식 표현이긴 하지만) 이탈리아어로 chiocciola, 최근의 히브리어에 shablul,
한국어의 달팽이(골뱅이가 더많이 쓰임:역자 주), 에스페란토어의 heliko 등이
똑같이 달팽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
In English the name of the sign seems to be most commonly given as at or,
more fully, commercial at, which is the official name given to it in the
international standard character sets.
영어로는 at, 완전하게는 commercial at가 가장 보편적으로 통용되고 있고
이것이 국제표준 문자세트에서의 공식명칭이다.
Other names include whirlpool (from its use in the joke computer language
INTERCAL) and fetch (from FORTH), but these are much less common.
다른 이름으로 whirlpool(소용돌이모양)(컴퓨터 은어로 사용된데서 유래한),
fetch(forth에서 유래한)가 있으나 훨씬 덜 사용된다.
A couple of the international names have come over into English:
snail is fairly frequently used; more surprisingly, so is snabel from Danish.
두개의 국제적인 이름이 영어로 넘어오고 있는데 snail이 꽤 자주 사용되고
놀랍게도 덴마크말인 snabel도 자주 사용되는 경향이다.
-
Even so, as far as English is concerned at is likely to remain the standard
name for the symbol.
그래도 영어로는 아무래도 at가 @에 대한 이름의 표준으로 남아 있다.
But there is evidence that the sign itself is moving out from its Internet
heartland to printed publications.
그러나 @ 기호 자체가 인터넷 중심부에서 인쇄매체로 넘어가고 있는 징후로 해석될
증거가 있다.
Recently the British newspaper, the Guardian, began to advertise
a bookselling service by post, whose title (not e-mail address)
is "Books@The Guardian". Do I detect a trend?
최근 영국 신문 Guardian에서는 서적 우편판매서비스를 광고하기 시작했는데
그 서비스의 이름은 "Books@The Guardian"(이메일 주소가 아니다)이었다.
필자가 경향을 제대로 탐지했는 지 모르겠다.
-
At least we shall have no problem finding a name for the symbol.
적어도 @ 기호에 대한 이름을 찾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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