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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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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OL, Cobol common business oriented language 코볼(사무용 공통 프로그램 언어)

코볼 (COBOL Common Business Oriented Language)

[比較] language, dialect, vernacular, jargon
크기와 유형이 각기 다른 여러 가지 사회공동체에 특이한 어휘·구문·어법의 형을 가리키는 말들이다.
language(국어)는 한 국민이나 민족의 일반적인 유형에 적용된다.
ex) The English language is common to the United States and the United Kingdom.
dialect(방언)는 한 국어의 변형으로 한 지역 또는 어느 특수한 집단에 한정되어 있고, 어휘·발음·어법·어형이 특이한 점에서 표준어와 다르며, 여러 세대, 여러 세기 동안 존속되어 오는 언어 형태를 가리킨다.
ex) the perennial controversy as to whether Scots is a language or a dialect(스코틀랜드어가 국어냐, 한 방언이냐에 관한 끊임없는 논쟁)
vernacular(토속어)는 크거나 작거나 일정한 공동 생활체 안에서 태어나서 거기서 자란 사람이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형태의 구어를 가리킨다. 중세기 영국에서 교회·학문적인 저술에 쓰인 언어가 라틴어였을 때, the vernacular는 어느 한 고장의 본바닥 말을 가리켰다.
ex) translate the Bible into the vernacular(성서를 본토어로 번역하다)
속되지 않고 자연스러우며 친근한, 비록 아취는 없지만 힘차고 활력 있는 말이라는 뜻을 품는다. 또한 흔히 동식물 따위의 학명에 대해서 속명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jargon(직업어)의 어원적인 뜻은 a chattering of birds(새의 재잘거림)로, 외국인이 말하는 것처럼 알아들을 수 없는 영문모를 말에 적용된다. 지금은 주로 한 공동생활체 안에서 사용하는 같은 집단, 흔히 직업 집단이 사용하는 인위적인 언어의 형태 또는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같은 집단에 속하는 사람들이 사무나 거래에서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고안해낸 특수한 언어의 형태를 가리킨다.
ex) The jargon of sports writers varies from nation to nation.(체육난 기자의 용어는 나라마다 다르다)
자기 전문 분야를 떠나서 표준 영어의 말과 표현이 있고 그것으로 일반인에게 한층 분명한 뜻을 전할 수 있는 경우에도 자기 직업의 특수한 표현을 쓸 때는 그것은 jargon이 된다.

There are many ways to communicate.
Gestures using motions are very common in communication all over the world.
Every gesture expresses different meanings and every country has its own language of gestures.
Let's look at one of the American gestures, for example.
Tapping your temple with your forefinger or making a circular motion around your ear, usually while rolling your eyes towards someone and then pointing at them, means that you disapprove of that person's behavior or opinion as being abnormal.
의사소통의 방법들이 많이 있다.
몸짓을 사용하는 제스처가 세계 어디를 가나 의사소통에 있어서 매우 보편적이다.
모든 제스처는 다양한 의미를 표현하고 모든 국가에 그 자체의 제스처 언어가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인의 제스처 중 하나를 보도록 하자.
집게손가락으로 관자놀이를 톡톡 치거나 귀 주변을 빙빙 돌리는 것은, 흔히 어떤 사람을 향해 눈알을 굴리고 나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동작이 함께 이루어지는데, 바로 그 사람의 행동이나 견해가 비정상적이라고 보고 불만을 나타내는 것이다.

But what I really worry about is that the new language used by the youth on the Internet is becoming even more common than proper Korean.
The strange language has already made its way into the children’s diaries and homework.
When they become grown-ups, two different languages might be used in Korea.
They might think Korean used by older generations is an alien language.
It’s really scary just imagining it.
그러나 내가 정말로 걱정하는 것은 인터넷에서 젊은이들에 의해 사용되는 새로운 언어가 올바른 한국어보다 훨씬 더 일반적이라는 것이다.
그 이상한 언어는 이미 아이들의 일기와 숙제에까지 침투했다.
그들이 어른이 되면 두 개의 다른 언어가 한국에서 사용될지도 모른다.
그들은 나이든 세대들이 사용하는 한국어가 하나의 외국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것은 생각만 해도 정말 끔찍한 일이다.

Children who appear intelligent and have normal sight and hearing may nevertheless have learning disabilities
such as difficulty in reading; difficulty in writing; difficulty with numbers;
and auditory-memory problems that prevent the child from remembering what has just been said.
Considered an “invisible” handicap, such learning disabilities can be detected by alert parents before the child goes to school.
If the child at about thirty months is not developing normal language skills, something is wrong.
Kindergartners should recognize the ABCs.
First-graders may commonly reverse their letters, writing a d for a b, but if they are still doing this at the start of second grade,
they should be tested for learning disabilities.
Proper and early treatment is essential.
영리해 보이고 시각과 청각이 정상인 아이들조차도
읽기장애, 쓰기장애, 산술장애, 그리고 방금 들은 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청각 기억장애와 같은 학습장애를 경험할 수 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장애라고 알려져 있지만 주의 깊은 부모들은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그러한 학습장애를 찾아낼 수 있다.
약 30개월 된 아이가 정상적인 언어능력을 보이지 않고 있다면 무언가 잘못된 것이다.
유치원생들은 알파벳을 알아야 한다.
1학년생들이 흔히 철자를 거꾸로 써서 b를 d로 쓰기도 하지만 2학년을 시작할 때 여전히 이러한 행동을 하고 있다면
그들은 학습장애에 대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적절한 조기 치료가 필수적이다.

New scientific research confirms that the prime time in life for learning a second language is from birth through age 10 or 12.
Newsweek calls it the “window of opportunity" for languages.
In Europe, kids commonly learn a second language at the same time as their first.
Why? Because it will never be as easy again.
The secret is to start early.
Now, the world famous British Broadcasting System brings Europe's long success with language learning to America.
The acclaimed BBS Language Course for Children uses the award-winning video character Muzy, compelling stories and delightful songs to bring language to life.
This could be the most important gift you ever give your child.
새로운 과학적인 연구에 따르면 인생에서 제2외국어를 배우기 위한 황금 시기는 태어나서부터 10살 내지 12살까지라고 합니다.
Newsweek지에 따르면 그 시기를 언어를 배우는 “기회의 창”이라고 합니다.
유럽아이들은 흔히 모국어와 동시에 제2언어를 배웁니다.
왜 그럴까요? 다시는 그만큼 쉬운 시기가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결은 일찍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적 명성의 BBS가 유럽에서 오랫동안 성공을 거두었던 언어학습이 미국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절찬을 받은 BBS Language Course for Children은 수상실적이 있어 이미 아이들에게 유명해진 비디오 주인공 Muzy를 활용하여 이야기와 재미있는 노래를 통하여 언어학습에 활력을 줍니다.
이것은 당신이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선물입니다.

The number of residents whose native language is not English has risen 34% in the last ten years to approximately 32 million, according to a recent Census Bureau report.
최근의 인구조사국의 보도에 따르면,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주민의 수가 지난 10년 동안 34%증가하여 약 3천 2백만 명에 이른다.
Now one in every seven U.S. residents, or about 14% of the total U.S. population, speaks a language other than English at home.
현재 7명중 1명 꼴로, 즉 미국 총 인구의 약 14%가 집에서는 영어 이외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According to the Census Bureau report, there are 329 different languages spoken in U.S. homes.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각종 329개의 언어가 집에서 쓰이고 있다.
The most common language other than English is Spanish.
영어 외의 가장 일반적인 언어는 스페인어다.
More than half of all the residents who speak a language other than English, speak Spanish.
영어 이외의 언어로 쓰는 주민의 절반이상이 스페인어를 사용한다.
That is ten times as many as speak French, the second most common language, used by 5.3% of those who don't use English at home.
이것은 집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의 5.3%가 사용하는 2번째로 많이 쓰이는 언어인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10배다.

There is no doubt that a common language used through the world would do much to bring countries closer to each other.
세계에서 쓰여지는 공통언어가 국가간을 더욱 가깝게 할 것이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I am no botanist, but I have long found pleasure in herbgathering.
I love to come upon a plant which is unknown to me, to identify it with the
help of my book, to greet it by name when next it shines beside my path.
If the plant be rare, its discovery gives me joy.
Nature, the great Artist, makes her common flowers in the common view;
no word in human language can express the marvel and the loveliness even
of what we call the vulgarest weed, but these are fashioned under the
gaze of every passer-by.
나는 식물학자가 아니지만 식물채집의 즐거움을 안 지 오래되었다.
내가 몰랐던 식물을 발견하여 책을 통해 정체를 알아내고, 나중에 길가에서
그 식물이 다시 보일 때 이름을 부르는 것이 즐겁다.
진귀한 식물을 발견하면 매우 기쁘다.
위대한 예술가인 대자연은 흔한 꽃들을 쉽게 볼 수 있게 해준다. 아무리
천하다고 하는 잡초라도 그 신기함과 아름다움을 인간의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은 행인의 시선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

[위키] 공통 언어 런타임 Common Language Runtime

[위키] 공통 언어 기반 Common Language Infrastructure

[위키] 공통 중간 언어 Common Intermediate Language

[百] 공통언어 (共通言語) common language

[百] 공통어 (共通語) common language

Y'know, I know it's totally superficial and we have absolutely nothing in common, and we don't even speak the same language but Goooooooddddddd....
이건 순전히 외모만 보고 반한 데다가 우린 공통점도 전혀 없고, 말까지 안 통하는데...난 몰라!!!

COBOL (Common Business Oriented Language) : 코볼

공통 언어 기반 구조 Common Language Infrastructure

공통 언어 런타임 Common Language Runtime

코볼 common business oriented language

Common Business Oriented Language : 코볼

common language : 공통어

코볼(COBOL; common business oriented language)

WHERE IT'S AT - Names for a common symbol
-
The @ symbol has been a central part of the Internet and its forerunners ever
since it was chosen to be a separator in e-mail addresses by Ray Tomlinson in
1972.
@ 기호는 1972년 Ray Tomlinson이 이메일 주소의 분리자로 선택하고나서 인터넷과
인터넷 선봉자들의 중심부분이 되어 왔다.
From puzzled comments which surface from time to time in various newsgroups,
it appears the biggest problem for many Net users is deciding what to call it.
그것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다양한 뉴스그룹에 때때로 올라오는
당황스러운 의견들로 시작해서 많은 인터넷사용자들의 가장 큰 문제로 떠올랐다.
This is perhaps unsurprising, as outside the narrow limits of bookkeeping,
invoicing and related areas few people use it regularly.
이것은 부기, 송장작성 및 관련분야에서 극히 일부의 사람들만 @를 계속 사용해오던
것이었기 때문에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Even fewer ever have to find a name for it, so it is just noted mentally
as something like "that letter a with the curly line round it".
@의 이름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는 적었기 때문에 그냥 "a에 꼬부랑꼬리가 붙어
있는 글자" 따위로 대충 불러지기도 했다.
-
It use in business actually goes back to late medieval times.
그것이 비즈니스에서 실제로 쓰여지기 시작한 것은 중세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It was originally a contraction for the Latin word ad, meaning
"to, toward, at" and was used in accounts or invoices to introduce the price
of something ("3 yds of lace for my lady @ 1/4d a yard").
@는 원래 "-로, -쪽으로, -에"를 의미하는 라틴어 ad의 축약형이었고
어떤 물건의 가격을 표시하기 위해 회계나 송장에 쓰여졌었다.
In cursive writing, the upright stroke of the 'd' curved over to the left
and extended around the 'a'; eventually the lower part fused with the 'a'
to form one symbol.
필기체에서는 d의 수직획은 왼쪽으로 굽어져서 a를 감싸는데까지 나간다.
결국은 아랫부분은 한 자로 만들어지기 위해 a에 흡수되었다.
Even after Latin ceased to be commonly understood, the symbol remained in use
with the equivalent English sense of at.
라틴어가 일반적으로 통용되던 시절이 끝나고도 그 기호는 영어의 at와 동등한
의미로 남아서 사용되었다.
-
Because business employed it, it was put on typewriter keyboards from
about 1880 onwards, though it is very noticeable that the designers of
several of the early machines didn't think it important enough to include
it (neither the Sholes keyboard of 1873 nor the early Caligraph one had it,
giving preference to the ampersand instead), and was carried over to the
standard computer character sets of EBCDIC and ASCII in the sixties.
비즈니스에서 @가 채용되었기 때문에 1880년경부터 타자기 자판에 추가되었다.
하지만 초기 타자기를 디자인하는 사람들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도
주목할 일이다.(1873년의 숄즈 자판과 초기 캘리그래프모델은 @자판 대신에
&를 두었었다.) 이것이 1960년대의 EBCDIC과 ASCII 문자세트에 반영되었다.
From there, it has spread out across the networked world, perforce even
into language groups such as Arabic, Tamil or Japanese which do not use
the Roman alphabet.
이후 네트웍이 발달하면서 그것은 전세계에 전파되어 로마자를 쓰지 않는
아라비아어, 타밀어, 일본어 등의 언어군에도 적용되었다.
-
A discussion on the LINGUIST discussion list about names for @ in various
languages produced an enormous response, from which most of the facts which
follow are drawn.
언어학자들의 토론거리로 @를 여러가지 언어에서 어떻게 부를 것인가가 등장하면서
많은 반응을 일으켰고 많은 사건이 일어났다.
Some have just transliterated the English name 'at' or 'commercial at'
into the local language.
어떤 사람들은 영어이름 at나 commercial at를 그나라말로 번역하기도 했다.
What is interesting is that nearly all the languages cited have developed
colloquial names for it which have food or animal references.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언어에서 구어체 이름으로 음식이나 동물을 의미하는
단어가 붙여졌다는 것이다.
-
In German, it is frequently called Klammeraffe, 'spider monkey' (you can
imagine the monkey's tail), though this word also has a figurative sense
very similar to that of the English 'leech' ("He grips like a leech").
독일에서는 Klammeraffe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거미원숭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독자는 원숭이의 꼬리를 연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이름은
영어의 leech(거머리)(그는 거머리같이 잡았다)가 모양을 묘사하는 것과 비슷한
점이 있다.
Danish has grisehale, 'pig's tail' (as does Norwegian), but more commonly
calls it snabel a, 'a (with an) elephant's trunk', as does Swedish,
where it is the name recommended by the Swedish Language Board.
덴마크말에서 @를 지칭하는 것으로 돼지꼬리라는 의미의 grisehale(노르웨이어로도
마찬가지이다)이 쓰이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snabel a(코끼리 코가 달린 a)라고
부르는 경우가 더 많다. snabel a는 스웨덴의 스웨덴어위원회에서 추천된 스웨덴말
이기도 하다.
Dutch has apestaart or apestaartje, '(little) monkey's tail' (the 'je' is
a diminutive); this turns up in Friesian as apesturtsje and in Swedish
and Finnish in the form apinanhanta.
네덜란드말에서는 (작은)원숭이꼬리라는 의미의 apestaart 또는 apestaartje가
있다.(je는 약한 느낌을 주는 접미사) 이 말이 프리즐랜드어로는 apesturtsje가
되고 스웨덴어와 핀란드어로는 apinanhanta가 되었다.
Finnish also has kiss"anh"anta, 'cat's tail' and, most wonderfully, miukumauku,
'the miaow sign'.
핀란드어로는 고양이꼬리의 의미로 kissanhanta라는 말을 쓰기도 하고 가장 특이한
이름으로 고양이울음소리인 miukumauku라는 단어를 쓰기도 한다.
In Hungarian it is kukac, 'worm; maggot', in Russian 'little dog',
in Serbian majmun, 'monkey', with a similar term in Bulgarian.
헝가리말로는 kukac(벌레, 구더기), 러시아어로는 작은 개, 세르비아어로는
majmun(원숭이, 불가리아어도 비슷하다)이 쓰인다.
Both Spanish and Portuguese have arroba, which derives from a unit of weight.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에서는 중량단위에서 온 arroba가 있다.
In Thai, the name transliterates as 'the wiggling worm-like character'.
태국에서는 꼬물거리는 벌레 모양의 글자로 직역되는 이름을 쓴다.
Czechs often call it zavin'ac which is a rolled-up herring or rollmop;
the most-used Hebrew term is strudel, from the famous Viennese rolled-up
apple sweet.
체코에서는 동그랗게 만 청어, 청어요리의 의미인 zavinac으로 부르는 경우가 흔하고
히브리어로는 비인의 유명한 요리인 말린 애플스위트에서 온 strudel이 많이 쓰인다.
Another common Swedish name is kanelbulle, 'cinnamon bun', which is rolled up
in a similar way.
스웨덴에서 자주 쓰이는 이름으로 비슷한게 말린 '감빵'의 의미인 kanelbulle가 있다.
-
The most curious usage, because it seems to have spread furthest from its
origins, whatever they are, is snail.
말의 기원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보이면서도 널리 퍼져있어 신기하게 보이는
용법으로 달팽이가 있다.
The French have called it escargot for a long time (though more formal
terms are arobase or a commercial), but the term is also common in Italian
(chiocciola), and has recently appeared in Hebrew(shablul),
Korean (dalphaengi) and Esperanto (heliko).
프랑스에서는 오랫동안 escargot로 불러왔고(arobase나 a commercial이 좀더
정식 표현이긴 하지만) 이탈리아어로 chiocciola, 최근의 히브리어에 shablul,
한국어의 달팽이(골뱅이가 더많이 쓰임:역자 주), 에스페란토어의 heliko 등이
똑같이 달팽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
In English the name of the sign seems to be most commonly given as at or,
more fully, commercial at, which is the official name given to it in the
international standard character sets.
영어로는 at, 완전하게는 commercial at가 가장 보편적으로 통용되고 있고
이것이 국제표준 문자세트에서의 공식명칭이다.
Other names include whirlpool (from its use in the joke computer language
INTERCAL) and fetch (from FORTH), but these are much less common.
다른 이름으로 whirlpool(소용돌이모양)(컴퓨터 은어로 사용된데서 유래한),
fetch(forth에서 유래한)가 있으나 훨씬 덜 사용된다.
A couple of the international names have come over into English:
snail is fairly frequently used; more surprisingly, so is snabel from Danish.
두개의 국제적인 이름이 영어로 넘어오고 있는데 snail이 꽤 자주 사용되고
놀랍게도 덴마크말인 snabel도 자주 사용되는 경향이다.
-
Even so, as far as English is concerned at is likely to remain the standard
name for the symbol.
그래도 영어로는 아무래도 at가 @에 대한 이름의 표준으로 남아 있다.
But there is evidence that the sign itself is moving out from its Internet
heartland to printed publications.
그러나 @ 기호 자체가 인터넷 중심부에서 인쇄매체로 넘어가고 있는 징후로 해석될
증거가 있다.
Recently the British newspaper, the Guardian, began to advertise
a bookselling service by post, whose title (not e-mail address)
is "Books@The Guardian". Do I detect a trend?
최근 영국 신문 Guardian에서는 서적 우편판매서비스를 광고하기 시작했는데
그 서비스의 이름은 "Books@The Guardian"(이메일 주소가 아니다)이었다.
필자가 경향을 제대로 탐지했는 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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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least we shall have no problem finding a name for the symbol.
적어도 @ 기호에 대한 이름을 찾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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