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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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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BY Please In My Back Yard ;내 마당에서 꼭 해야한다는 이기주의

마당 크기는 상당히 괜찮아
Pretty good sized back yard

저게 뒷마당인가요?
Is that the back yard ?

BANANA현상 : Build Absolutely Nothing Anywhere Near Anybody
어디에든 아무것도 짓지말라는 지역 이기주의 현상.
쓰레기 처리장이나,핵폐기물 처리장,마약퇴치 센터등의
필요성은 인정하나 그것이 자신의 뒷마당이 아닌 다른사
람의 뒷마당에서 이뤄지기 바라는 이기주의를 일컫는 말.
NIMBY (Not In My Back Yard) 현상과 유사하다.

A man was in his front yard mowing grass when his attractive blonde female neighbor came out of the house and went straight to the mail box.
She opened it, then slammed it shut, and stormed back in the house.
A little later she came out of the house and again went to the mail box and again opened it, then slammed it shut again.
Then, she went back into the house.
Puzzled by her actions, the man asked her, "Is something wrong?"
To which she replied, "There certainly is! My stupid computer keeps giving me a message saying, "YOU'VE GOT MAIL!"
한 남자가 그의 앞뜰에서 잔디를 깎고 있었다.
그때 매력적인 금발머리를 한 이웃집 여자가 집에서 나와 곧장 우체통으로 걸어갔다.
그녀는 우체통을 열고 그것을 세게 닫고서 거칠게 집으로 다시 들어갔다.
잠시 후에 그녀는 집에서 나와 다시 우체통으로 곧장 가서 우체통을 열고 다시 세게 닫았다.
그런 다음 다시 집으로 들어갔다.
그녀의 행동에 놀란 나머지 그는 “뭐가 잘못된 점이라도 있나요?”하고 그녀에게 물었다.
“물론 있어요” “내 바보 같은 컴퓨터가 나에게 ‘우편이 도착했다'는 메시지를 계속 보내지 않겠어요”하고 그녀는 대답했다.

How many times have you made a mad dash across your yard, your house, or your workplace to catch the telephone?
전화를 받으려고 몇 번이나 많이 미친 듯 뜰이나, 집안, 일터를 가로질러 뛰어봤습니까?
Who owns that telephone?
그 전화를 누가 소유하고 있습니까?
Maybe in the workplace that mad dash is necessary, but at home the telephone belongs to you.
아마도 직장에서는 그렇게 미친 듯 달려갈 필요가 있을지 모르나 가정에서는 전화가 당신의 소유입니다.
If you don't want to answer it, let it ring.
The world won't come to an end.
전화를 받고 싶지 않다면 울리도록 내버려둬도 세상이 끝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If the call is really that urgent, the other person will call back.
만일 그 전화가 그토록 긴급한 것이라면 상대방이 다시 전화를 할 것이다.
You own your telephone.
It does not own you.
당신이 전화를 소유하고 있는 것이지 전화가 당신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Do you have any hobbies?
취미가 있으신가요?
Make model airplanes. Make toys.
모형 비행기를 만든다거나, 장난감이나
Wind chimes for the back yard. That sort of thing...
뒤뜰의 풍경 같은 것들이요
No... Why?
아뇨… 왜요?

You going to answer my question?
넌 내 질문에 대답 안할 거야?
Alright, here's what we know
알았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건 이거예요
from the Arresting Officer
체포한 경찰관의 기록에 의하면
Two 25-year-old guys Chuckie Hastings and Roy McCall
"25살의 남자 2명 처키 헤이스팅과 로이 맥콜은
lifelong neighbors, one step up from a tailer park,
오랜 이웃으로, 이동주택 주차구역 근처에 살고 있다
got into a beef over a motorcycle in the owner's backyard.
헤이스팅 집의 뒷마당에서 오토바이 때문에 싸움이 일어났다"
Alright, here's McCall's statement.
그럼, 이건 맥콜의 진술 내용이야
If you can believe a guy who's looking at murder.
문제는 살인자로 보이는 남자를 믿을 수 있느냐지
McCall says he returned Hastings's motorcycle to him with the front end smashed up.
맥콜은 앞 뒤가 찌그러진 헤이스팅의 오토바이를 돌려주려고 했대
They were standing in Hastings's back yard.
그 둘은 헤이스팅의 뒷마당에 서 있었대

What were you doing the first year, the first time you had a cardiac episode?
심장 질환이 처음 일어났던 첫 해에는 어떠셨어요?
Oh, who can remember back that far?
옛날 일인데 기억나겠어요?
We were in the yard. I remember because our neighbor-- what was his name?
마당에 있었어요. 왜냐하면 이웃 사람이.. 이름이 뭐였지?
Ted.
테드
That's right. He died Of an aneurysm, I think.
그렇지 동맥류로 죽었거든요
And we watched as the funeral home people took him away, and you had your first attack.
장의사들이 데려가는 걸 보고 심장마비를 처음 일으켰죠
And you were close to ted? No. Oh, we barely knew ted.
- 테드란 분과 친하셨어요? - 아니요, 잘 알지도 못했죠
Well, that was all very sad, but what does that have to do with verna's heart?
슬프긴 했지만 아내의 심장과 무슨 상관이겠어요?

코로나19의 공포 확산이 '우리 동네는 안 된다'는 님비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The spread of fear in COVID-19 is leading to the NIMBY syndrome that "not in my back yard".

님비 : NIMBY 내 집 뜰에는 안 된다는 영어 'Not in my back yard'에서 나온 말로서, 쓰레기매립장, 분뇨처리장, 하수종말처리장 등 소위 혐오시설들의 지역주민 반대 현상을 나타내는 말이다.이에 대비하여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에 환경오염피해 분쟁조정법을 마련하였다. 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각국이 공통적으로 겪고있는 어려움이다. (웹쟁이 gongha17이 http://arsenel.paichai.ac.kr/~cogito/cai/wbi/glossary/na.htm에서 참조했어욤^^)

WHERE IT'S AT - Names for a common symbol
-
The @ symbol has been a central part of the Internet and its forerunners ever
since it was chosen to be a separator in e-mail addresses by Ray Tomlinson in
1972.
@ 기호는 1972년 Ray Tomlinson이 이메일 주소의 분리자로 선택하고나서 인터넷과
인터넷 선봉자들의 중심부분이 되어 왔다.
From puzzled comments which surface from time to time in various newsgroups,
it appears the biggest problem for many Net users is deciding what to call it.
그것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다양한 뉴스그룹에 때때로 올라오는
당황스러운 의견들로 시작해서 많은 인터넷사용자들의 가장 큰 문제로 떠올랐다.
This is perhaps unsurprising, as outside the narrow limits of bookkeeping,
invoicing and related areas few people use it regularly.
이것은 부기, 송장작성 및 관련분야에서 극히 일부의 사람들만 @를 계속 사용해오던
것이었기 때문에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Even fewer ever have to find a name for it, so it is just noted mentally
as something like "that letter a with the curly line round it".
@의 이름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는 적었기 때문에 그냥 "a에 꼬부랑꼬리가 붙어
있는 글자" 따위로 대충 불러지기도 했다.
-
It use in business actually goes back to late medieval times.
그것이 비즈니스에서 실제로 쓰여지기 시작한 것은 중세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It was originally a contraction for the Latin word ad, meaning
"to, toward, at" and was used in accounts or invoices to introduce the price
of something ("3 yds of lace for my lady @ 1/4d a yard").
@는 원래 "-로, -쪽으로, -에"를 의미하는 라틴어 ad의 축약형이었고
어떤 물건의 가격을 표시하기 위해 회계나 송장에 쓰여졌었다.
In cursive writing, the upright stroke of the 'd' curved over to the left
and extended around the 'a'; eventually the lower part fused with the 'a'
to form one symbol.
필기체에서는 d의 수직획은 왼쪽으로 굽어져서 a를 감싸는데까지 나간다.
결국은 아랫부분은 한 자로 만들어지기 위해 a에 흡수되었다.
Even after Latin ceased to be commonly understood, the symbol remained in use
with the equivalent English sense of at.
라틴어가 일반적으로 통용되던 시절이 끝나고도 그 기호는 영어의 at와 동등한
의미로 남아서 사용되었다.
-
Because business employed it, it was put on typewriter keyboards from
about 1880 onwards, though it is very noticeable that the designers of
several of the early machines didn't think it important enough to include
it (neither the Sholes keyboard of 1873 nor the early Caligraph one had it,
giving preference to the ampersand instead), and was carried over to the
standard computer character sets of EBCDIC and ASCII in the sixties.
비즈니스에서 @가 채용되었기 때문에 1880년경부터 타자기 자판에 추가되었다.
하지만 초기 타자기를 디자인하는 사람들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도
주목할 일이다.(1873년의 숄즈 자판과 초기 캘리그래프모델은 @자판 대신에
&를 두었었다.) 이것이 1960년대의 EBCDIC과 ASCII 문자세트에 반영되었다.
From there, it has spread out across the networked world, perforce even
into language groups such as Arabic, Tamil or Japanese which do not use
the Roman alphabet.
이후 네트웍이 발달하면서 그것은 전세계에 전파되어 로마자를 쓰지 않는
아라비아어, 타밀어, 일본어 등의 언어군에도 적용되었다.
-
A discussion on the LINGUIST discussion list about names for @ in various
languages produced an enormous response, from which most of the facts which
follow are drawn.
언어학자들의 토론거리로 @를 여러가지 언어에서 어떻게 부를 것인가가 등장하면서
많은 반응을 일으켰고 많은 사건이 일어났다.
Some have just transliterated the English name 'at' or 'commercial at'
into the local language.
어떤 사람들은 영어이름 at나 commercial at를 그나라말로 번역하기도 했다.
What is interesting is that nearly all the languages cited have developed
colloquial names for it which have food or animal references.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언어에서 구어체 이름으로 음식이나 동물을 의미하는
단어가 붙여졌다는 것이다.
-
In German, it is frequently called Klammeraffe, 'spider monkey' (you can
imagine the monkey's tail), though this word also has a figurative sense
very similar to that of the English 'leech' ("He grips like a leech").
독일에서는 Klammeraffe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거미원숭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독자는 원숭이의 꼬리를 연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이름은
영어의 leech(거머리)(그는 거머리같이 잡았다)가 모양을 묘사하는 것과 비슷한
점이 있다.
Danish has grisehale, 'pig's tail' (as does Norwegian), but more commonly
calls it snabel a, 'a (with an) elephant's trunk', as does Swedish,
where it is the name recommended by the Swedish Language Board.
덴마크말에서 @를 지칭하는 것으로 돼지꼬리라는 의미의 grisehale(노르웨이어로도
마찬가지이다)이 쓰이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snabel a(코끼리 코가 달린 a)라고
부르는 경우가 더 많다. snabel a는 스웨덴의 스웨덴어위원회에서 추천된 스웨덴말
이기도 하다.
Dutch has apestaart or apestaartje, '(little) monkey's tail' (the 'je' is
a diminutive); this turns up in Friesian as apesturtsje and in Swedish
and Finnish in the form apinanhanta.
네덜란드말에서는 (작은)원숭이꼬리라는 의미의 apestaart 또는 apestaartje가
있다.(je는 약한 느낌을 주는 접미사) 이 말이 프리즐랜드어로는 apesturtsje가
되고 스웨덴어와 핀란드어로는 apinanhanta가 되었다.
Finnish also has kiss"anh"anta, 'cat's tail' and, most wonderfully, miukumauku,
'the miaow sign'.
핀란드어로는 고양이꼬리의 의미로 kissanhanta라는 말을 쓰기도 하고 가장 특이한
이름으로 고양이울음소리인 miukumauku라는 단어를 쓰기도 한다.
In Hungarian it is kukac, 'worm; maggot', in Russian 'little dog',
in Serbian majmun, 'monkey', with a similar term in Bulgarian.
헝가리말로는 kukac(벌레, 구더기), 러시아어로는 작은 개, 세르비아어로는
majmun(원숭이, 불가리아어도 비슷하다)이 쓰인다.
Both Spanish and Portuguese have arroba, which derives from a unit of weight.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에서는 중량단위에서 온 arroba가 있다.
In Thai, the name transliterates as 'the wiggling worm-like character'.
태국에서는 꼬물거리는 벌레 모양의 글자로 직역되는 이름을 쓴다.
Czechs often call it zavin'ac which is a rolled-up herring or rollmop;
the most-used Hebrew term is strudel, from the famous Viennese rolled-up
apple sweet.
체코에서는 동그랗게 만 청어, 청어요리의 의미인 zavinac으로 부르는 경우가 흔하고
히브리어로는 비인의 유명한 요리인 말린 애플스위트에서 온 strudel이 많이 쓰인다.
Another common Swedish name is kanelbulle, 'cinnamon bun', which is rolled up
in a similar way.
스웨덴에서 자주 쓰이는 이름으로 비슷한게 말린 '감빵'의 의미인 kanelbulle가 있다.
-
The most curious usage, because it seems to have spread furthest from its
origins, whatever they are, is snail.
말의 기원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보이면서도 널리 퍼져있어 신기하게 보이는
용법으로 달팽이가 있다.
The French have called it escargot for a long time (though more formal
terms are arobase or a commercial), but the term is also common in Italian
(chiocciola), and has recently appeared in Hebrew(shablul),
Korean (dalphaengi) and Esperanto (heliko).
프랑스에서는 오랫동안 escargot로 불러왔고(arobase나 a commercial이 좀더
정식 표현이긴 하지만) 이탈리아어로 chiocciola, 최근의 히브리어에 shablul,
한국어의 달팽이(골뱅이가 더많이 쓰임:역자 주), 에스페란토어의 heliko 등이
똑같이 달팽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
In English the name of the sign seems to be most commonly given as at or,
more fully, commercial at, which is the official name given to it in the
international standard character sets.
영어로는 at, 완전하게는 commercial at가 가장 보편적으로 통용되고 있고
이것이 국제표준 문자세트에서의 공식명칭이다.
Other names include whirlpool (from its use in the joke computer language
INTERCAL) and fetch (from FORTH), but these are much less common.
다른 이름으로 whirlpool(소용돌이모양)(컴퓨터 은어로 사용된데서 유래한),
fetch(forth에서 유래한)가 있으나 훨씬 덜 사용된다.
A couple of the international names have come over into English:
snail is fairly frequently used; more surprisingly, so is snabel from Danish.
두개의 국제적인 이름이 영어로 넘어오고 있는데 snail이 꽤 자주 사용되고
놀랍게도 덴마크말인 snabel도 자주 사용되는 경향이다.
-
Even so, as far as English is concerned at is likely to remain the standard
name for the symbol.
그래도 영어로는 아무래도 at가 @에 대한 이름의 표준으로 남아 있다.
But there is evidence that the sign itself is moving out from its Internet
heartland to printed publications.
그러나 @ 기호 자체가 인터넷 중심부에서 인쇄매체로 넘어가고 있는 징후로 해석될
증거가 있다.
Recently the British newspaper, the Guardian, began to advertise
a bookselling service by post, whose title (not e-mail address)
is "Books@The Guardian". Do I detect a trend?
최근 영국 신문 Guardian에서는 서적 우편판매서비스를 광고하기 시작했는데
그 서비스의 이름은 "Books@The Guardian"(이메일 주소가 아니다)이었다.
필자가 경향을 제대로 탐지했는 지 모르겠다.
-
At least we shall have no problem finding a name for the symbol.
적어도 @ 기호에 대한 이름을 찾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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