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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boa 〔bælb´ou∂〕 발보아(파나마의 화폐 단위 기호 B/, =100 centesimos)

Canal Zone 파나마 운하 지대(2000년에 미국이 파나마에 반환 예정)

isthmian canal zone 파나마운하 지대

jipijapa 〔h`i:pih´a:pa:〕 파나마풀(중남미산, 잎은 파나마 모자의 재료)

Panama Canal 파나마 운하

Panamanian 〔p´æn∂m´eini∂n〕 파나마(의), 파나마 사람(의)

Panama 파나마 지협, 파나마 공화국, 그 수도

파나마 운하조약 (新 Panama 運河條約)

One of the great engineering feats of the world, the 44-mile
Panama Canal bisects the continents of North and South America,
making it possible for ships to sail between the Atlantic
and Pacific Oceans.
세상의 위대한 공학 기술의 업적 중의 하나인 44마일의 파나마운하는
북미와 남미 대륙을 반으로 갈라놓으며, 배들이 태평양과 대서양 사이를
항해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I have a new boat with all the latest comfort and safety features.
I plan to sail south, transit the Panama Canal, and cruise and explore the Western Caribbean from fall to winter.
In the spring I will sail north to New England.
I would like to find one non-smoking companion with some mechanical or electrical ability to help maintain the boat.
I have sailed approximately 40,000 ocean miles.
So I can teach an inexperienced person but I would prefer a man who has been on the ocean before.
I will pay all expenses and expect a commitment for seven to eight months.
저는 최신의 편의시설 및 안전장치를 갖춘 새 선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가을부터 겨울까지 남쪽으로 항해하여, 파나마 운하를 지나, 서카리브해를 항해하며 탐사할 계획입니다.
봄에는 북쪽으로 항해하여 뉴잉글랜드로 갈 예정입니다.
기계 및 전기를 다룰 수 있어서 선박 관리를 도울 수 있고, 담배를 피우지 않는 동료를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대략 4만 해리의 항해 경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경험자를 가르칠 수는 있지만 항해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더 좋겠습니다.
제가 모든 비용을 댈 것이고 칠팔 개월 동안 온전히 전념할 수 있는 분을 기대합니다.

[위키] 파나마 Panama

[위키] 파나마 운하 Panama Canal

[위키] 파나마시티 Panama City

[위키] 미국의 파나마 침공 United States invasion of Panama

[위키] 파나마 지협 Isthmus of Panama

[위키] 파나마 Gulf of Panama

[위키] 파나마 축구 국가대표팀 Panama national football team

[위키] 파나마의 국기 Flag of Panama

[위키] 파나마의 국가 Himno Istmeno

[위키] 파나마 발보아 Panamanian balboa

[위키] 파나마 Panama Plate

[위키] 파나마 페이퍼스 Panama Papers

[百] 파나마회의 Congress of Panama

[百] 파나마모자 Panama hat

[百] 파나마운하 Panama Canal

[百] 파나마운하지대 Panama Canal Zone

[百] 파나마 Panama hat palm

[百] 파나마지협 Istmo de Panama

[百] 파나마 (-灣) Gulf of Panama

[百] 파나마 비에호 고고 유적지와 파나마 역사 지구 Archaeological Site of Panama Viejo and Historic District of Panama

[百] 파나마시티 Panama City

[百] 파나마 Panama

[百] 파나마시티 Panama City

[百] 파나마대사관 Embassy of the Republic of Panama in Korea

[百] 파나마 대한민국대사관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Panama

[百d] 파나마 [ ─ 灣, Golfo de Panamá ]

[百d] 파나마 운하 [ ─ 運河, Panama Canal ]

[百d] 파나마 지협 [ ─ 地峽, Istmo de Panamá ]

[百d] 파나마 [ Panama ]

[百d] 파나마 운하지대 [ ─ 運河地帶, Panama Canal Zone ]

[百d] 파나마시티 [ Panama City ]

[百d] 파나마 [ ―― 病, Panama disease ]

balboa 파나마통화단위

panama 파나마,파나마모자

DIABLO, former Panama Canal Zone (AP) _ The dying days of a
society are always sad, and the Busch beer is only making
Gary Folger more bitter.
다이블로, 구 파나마운하 지구 (AP) ― 한 사회가 죽고 있는
시절은 항상 슬프며 부시 맥주는 개리 폴거를 더 비통하게 만들 뿐이다.
For two decades, Folger has watched his people hand over
their houses, schools and baseball fields, their broad
avenues and manicured lawns, and flee to the United States.
이십여년동안 폴거는 동포들이 집과 학교와 야구장, 넓은 도로와
잘 손질된 잔디밭을 넘겨주고 미국으로 도망치는 것을 보아왔다.

In a Friday night tradition out by his boathouse, Folger is
grilling steaks, selling beer at 50 cents a can and
commiserating with some of the last "Zonians" - a society
neither American nor Panamanian that has populated a lush
strip of land along the Panama Canal since 1903.
금요일 밤 전통에 따라 그는 자신의 보트 창고 옆에서 스테이크를
굽고 맥주 한 깡통에 50센트씩 팔면서 마지막 "지역주민들" -
미국인도 아니고 파나마인도 아니면서 1903년 부터 파나마운하
가의 목초 우거진 땅에서 살아온 집단 - 들과 함께 슬픔을 나누었다.
On Dec. 31, 1999, the United States will turn over the canal
and the last of what once was a vibrant colony.
1999년 12월 31일 미국은 이 운하와 한때 활발한 식민지였던 땅의
마지막 부분을 반환할 것이다.

They know they can stay, but it will never be the same. The
Zone is the only home they have ever known, and _ especially
with many Panamanians clamoring for the departure of what
they call a coddled gringo elite _ there's little reason to
stay in Panama.
The Zone began at the beginning of the century, when the
United States built the Panama Canal and got permanent
control of the waterway and a 10-mile (16-kilometer) strip of
land on either side, known as the Canal Zone.
▲ gringo: 외국인, 영미 사람
그들이 머물어도 된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지만 결코 예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파나마운하 지구는 그들이 지금까지 알아온
유일한 집인데 파나마에 머물어 있을 이유가 별로 없는 소위
특권층 영미 엘리트인들이 출국할 것을 주장하는 많은
파나마인들에게는 더욱 그러하다.
이 지구는 금세기 초에 시작됐는데 이때 미국은 파나마운하를
건설하였으며 이 수로와 운하 지구라고 알려진 운하 양쪽 길이
10마일(16킬로미터) 되는 땅의 영구 지배권을 얻었다.

But in 1977, after more than a decade of violent
anti-American protests in Panama, U.S. president Jimmy Carter
signed treaties committing to a gradual pullout, turning over
pieces of the Zone, and finally the canal, by the end of
하지만 파나마에 십년이 넘도록 격렬한 반미 저항이 있은 후
1977년에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은 단계적으로 철수하여 이
지구를 반환하고 1999년 말에 마지막으로 운하를 반환하겠다는
조약에 서명했다.
Along with the canal and the bases, what he gave away was a
singular society _ a group of people who thought of one
another as family, and interacted little with the Panamanians
around them.
운하와 기지와 함께 그는 서로를 가족으로 생각하며 주변
파나마인들과는 교류가 거의 없는 묘한 집단을 양보했다.

extend $20-million loan to Panama :
파나마에 2천만 달러의 차관 제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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