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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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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etohydrodynamics 〔mægn´i:touh`aidroudain´æmiks〕 (단수 취급) 전자 유체 역학, 자기 유체 역학 발전, 전자 유체 발전

self-development 〔s´elfdiv´el∂pm∂nt〕 자기 발전(개발)

burgeon 싹(bud), 새싹(shoot), 싹트다, 새싹이 나다, 움트다, 뻗어나가다, 갑자기 발전하다, 급성장하다

[比較] tell, relate, recount, narrate, report
tell은 단순한 일반적인 말, 어떤 상황이나 사건의 사실 또는 진상을 전하는 것을 말하며, tale과 어원이 같다.
Tell me what happened.
relate는 사람이 몸소 겪은 또는 본 것을 조리 있게 이야기하는 것을 암시한다.
relate the story of one's life/ relate an experience/ Relate your dream to us.
recount는 상세한 사항을 하나하나 열거하거나 언급하거나 언급하는 뜻을 많이 품고 있어서 이 동사는 보통 복수의 목적어를 취한다.
recount one's adventures/ recount the events of the day/ He recounted all the happenings of the day.
narrate는 한 사건의 상세한 사항을 그것이 일어난 순서대로 이야기하는 것을 말한다. 이야기의 구성(plot)을 발전시키고, 차차 서스펜스를 높이고, 클라이맥스로 옮겨가는 소설의 기교를 사용하는 것을 암시한다.
narrate the story of one's life/ He narrated the history of the Forty-Niners.(그는 1849년의 금 탐광자들의 역사를 이야기했다.)
report는 남에게 알리기 위해서 자기가 조사한 것 또는 목도한 것을 recount하는 것을 말한다.
report the progress on defense projects to the cabinet/ He was assigned to report the murder trial.

* face the music
누가 자진하여 어려움을 맞다.
미국 사람들은 face the music이란 말을 들으면 1930년 널리 알려진
Let's face the music and dance.(음악을 대하고 춤을 추자) 이란 노래
를 머리속에 떠올린다. face the music이란 말에서 음악은 사람의 기분
을 띄워주는 측면이 아니라 두려움의 대상으로서 묘사되는 느낌을 준다.
그것은 face the music이 "자신이 한 일에 책임을 지다, 자신하여 어려
움을 맞다" 라는 부정적의미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다음 두가지 유래가
있다. 옛날 오페라 극장의 연기자들, 락음악가들에 의해 생겨났다. 무대
뒤에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던 연기자들은 막상 자기가 되면 다리가 후들
후들 떨릴 정도로 긴장했었다. 극장의 관객에게 멋진 연기와 무용을 보
여줘야 했기 때문에, 음악소리에 부딪치다 라는데에서, 또 하나는 오래
된 군대의 관습에서 나왔다는 것인데 옛날 군대에서는 나쁜일을 저지른
군인을 추방할 때 북을 쳐 그 사실을 알렸고 잘못을 저지른 군인은 자신
이 한일에 책임을 지며 떠나면서 그 북소리를 들었다. 이렇게 쫓겨나는
군인이 북소리를 듣는 것을 face the music, 이런 의미에서 자신이 한일
에 책임을 지다 란 의미로 발전.

"Is a constant need to admire oneself in the mirror a sign that a person is developing a narcissistic personality?",I asked.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항상 칭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은 인간이 자기도취의 성격을 발전시키고 있다는 표시일까?"라고 내가 물었다.

He was devoid of any personal desire for gain in his endeavor to secure improvement in the community.
그는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노력에서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어떠한 욕망도 갖고 있지 않았다.

The two-day weekend is a great opportunity for students to relax after a week of hard study.
They can indulge in recreations and hobbies, and meet friends.
They can also do extra reading for self-improvement, for which they normally cannot find time.
However, there are students who waste their time on weekends.
Sometimes they waste both time and money playing computer games or hanging around on the street,
and as a result, are too tired on Monday to concentrate on their studies.
The best way to spend the weekend is to revise the previous week's lessons and prepare for those of the coming week.
주5일제는 학생들이 한 주 동안 열심히 공부한 후에 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그들은 레크리에이션과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고 친구들도 만날 수 있다.
그들은 자기 발전을 위한 독서를 할 수 있으나 평상시에는 그(독서) 시간을 찾을 수가 없다.
그렇지만 주말에 시간을 낭비하는 학생들이 있다.
때때로 그들은 컴퓨터게임을 하거나 거리에서 배회하느라 시간과 돈을 낭비한다.
그 결과, 너무 피곤해서 다음 월요일에는 수업에 집중할 수가 없다.
이틀간의 주말을 잘 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난주의 수업을 복습하고 다음 주의 수업을 준비하는 것이다.

In primitive societies, people had to fight wild beasts, not only for self-defense, but also for food.
In addition, they couldn't avoid coming into conflict with other groups.
As the result, people ended up practicing different forms of fighting to protect themselves.
During this period, when grappling was a predominant method of combat, various techniques were invented.
And, naturally, this developed into a martial art.
A wall painting in an ancient tomb shows this fact and there are many historical records of it as well.
Nowadays, ssireum(Korean wrestling) is a type of folk competition in which two players, holding on to a long piece of cloth tied around the waist,
try to use their strength and various techniques to wrestle each other down to the ground.
원시 사회에서 사람들은 자기방어 뿐 아니라 먹을 것을 얻기 위하여 짐승들과 싸워야했다.
게다가 그들은 다른 집단과의 충돌도 피할 수 없었다.
그 결과, 사람들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싸움을 연습하게 되었다.
붙잡고 싸우는 것이 전투의 주된 방식이었던 이 기간에 다양한 기술이 개발되었다.
그리고 자연히 이것은 무술로 발전하였다.
한 고대 무덤의 벽화는 이러한 사실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것에 관한 많은 역사적 기록들도 있다.
오늘날, 씨름은 두 선수가 허리둘레에 묶여있는 기다란 천을 붙잡고
자신들의 힘과 다양한 기술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바닥에 쓰러뜨리려고 하는 일종의 민속경기이다.

Being able to put aside one's self-centered focus and impulses has social benefits:
자기 중심적인 관점이나 충동을 피하는 능력은 사회적인 이익이 있다.
it opens the way to empathy, to real listening, to taking another person's perspective.
그것은 감정이입, 진정한 경청,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로 향한 길을 열어 준다.
Empathy, as we have seen, leads to caring, altruism, and compassion.
앞에서도 보았듯이 감정이입은 배려심, 애타주의, 동정심을 이끌어 낸다.
Seeing things from another's perspective breaks down biased stereotypes, and so breeds tolerance and acceptance of differences.
타인의 관점으로 사물을 볼 때, 우리는 편견에 의한 고정 관념을 깨뜨리며, 서로의 차이에 대한 관용과 수용을 발전시킬 수 있다.
These capacities are ever more called on in our increasingly pluralistic society, allowing people to live together in mutual respect and creating the possibility of productive public discourse.
이러한 능력은 점점 더 다원화되어 가는 사회에서 더욱 요청되는 것으로서, 사람들이 서로 존중하면서 사는 것과 생산적이고 공개적인 대화[의견 교환]을 가능케 해준다.
These are basic arts of democracy.
이러한 것들이 바로 민주주의 기본적인 기술인 것이다.

Their cultures had developed in the course of a history of extreme, and extremely
sub-divided regionalism: the attempt to teach Germans to think of themselves as
Germans first, and the attempt to teach Italians to think of themselves as Italians
first, rather than as natives of a particular small principality or city, was to
disturb the traditional culture from which alone any future culture could grow.
이들의 문화는 극단적이며 극단적으로 세분된 지역문화의 역사과정에서 발전해 왔었는데
독일인들에게 자기 자신을 먼저 독일인이라고 생각하도록 가르치려는 시도와
이탈리아인들에게, 어느 특정한 작은 지방이나 도시의 토착민으로서가 아니라,
먼저 이탈리아인으로 생각하도록 가르치려는 시도는 미래 문화의 유일한 기반이
될 수 있는 전통적인 문화를 뒤흔들어 놓는(파괴하는)거나 마찬가지 였다.

[百] 자기유체발전 (電磁氣流體發電) magnetohydrodynamic power generation

[百] 자기유체역학발전 (磁氣流體力學發電) magnetohydrodynamic power generation

[百d] 자기유체역학발전 [ 磁氣流體力學發電機, magnetohydrodynamic power generator ]

There's no doubt that American education does not meet high standards in
such basic skills as mathematics and language. And we realize that our
youngsters are ignorant of Latin, put Mussolini in the same category as
Dosto- veski, cannot recite the Periodic Table by heart. Would we,
however, prefer to stuff the developing little heads of our children
with hundreds of geometry problems, the names of rivers in Brazil and 50
lines from The Canterbury Tales? Do we really want to retard their
impulses, frustrate their opportunities for self-expression?
미국의 교육이 수학이나 언어와 같은 기본적인 기술에 있어서 높은 수준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리고 또한 우리의
젊은이들이 라틴어에 대해 무지하며, 뭇솔리니를 도스토예프스키와 같은
범주에 포함시키며, 원소의 주기율표를 암송할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렇다고 우리가 발전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작은 머리 속에 수많은
기하학 문제나, 브라질의 강이름이나, 캔터베리 이야기의 50행으로 채우는
것이 바람직할 것인가? 과연 우리는 정말 그들의 충동을 지연시키고, 자기
표현에 대한 기회를 좌절시키기를 원하는가?

The boys are fascinating.
흥미로운 애들이에요
They even have their own twin secret language. Don'they, Tom?
자기들끼리만 쓰는 쌍둥이 언어도있죠 안그래요, 여보?
Yeah. Yeah, it's pretty scary.
그래, 좀 무섭지
Well, it's not really so much scary as highly developed.
좀더 발전시키면 그렇게 무섭진 않을거예요
Y-yeah, they -- they bark and growl at each other.
뭐, 자기들끼리 짖고 으르렁거리죠

magnetohydrodynamic generator 자기유체역학발전

전기물리학자료 Electrical physics materials
밴더그래프발전기 Van degraff generators
정전기장치 Electrostatic apparatus
정전기키트 Electrostatic kits
전기키트 Electricity kits
전기데모용보드 Electricity demonstration boards
배터리키트 Battery kits
휴대용발전기 Hand held generators
자기장치 Electromagnetic apparatus
자기장치 Magnetism apparatus

F20 정신분열증(Schizophrenia)
-
정신분열증성 장애는 대체로 사고 및 지각의 근본적이고 특징적인 왜곡과 부적절하거나 둔감한
정동이 특징이다. 경과중 특정 인지 결손이 유발될 수 있기는 하지만 명료한 의식 및 지적능력은
보통 유지된다. 가장 중요한 정신병리학적 현상은 사고 반향, 사고삽입 또는 철회, 사고전파, 망상적
지각 및 조절 망상, 영향 또는 수동성, 제3자로서 환자를 논평 또는 논의하는 환각적 음성, 사고
장애 및 부정증상을 포함한다. 정신분열증성 장애의 경과는 연속적일 수도 있고, 진행 또는 안정적
결손을 동반한 에피소드성일 수도 있으며, 완전관해 또는 불완전관해를 동반한 하나 이상의 에피소
드가 있을 수도 있다.
정신분열증의 진단은 정동성 장애보다 정신분열증이 앞서 있었다는 것이 명백하지 않다면 심한
우울증 또는 조증의 경우에 내려져서는 안된다. 명백한 뇌질환이 있을 때 또는 약물중독이나 금단
상태에서 정신분열증의 진단이 내려져서는 안된다. 간질 또는 기타 뇌질환이 있을 때 발전하는
유사한 장애는 F06.2에 분류하고 정신활성 물질에 의해 유발된 것은 4단위숫자.5에 해당되는
F10-F19에 분류해야 한다.
제외 : 급성(미분화형) 정신분열증(acute(undifferentiated) schizophrenia)(F23.2)
주기성 정신분열증(cyclic schizophrenia)(F25.2)
정신분열증적 반응(schizophrenic reaction)(F23.2)
분열형 장애(schizotypal disorder)(F21)
F20.0 편집성 정신분열증(Paranoid schizophrenia)
편집성 정신분열증은 주로 청각적 환각 및 지각장애를 동반하는 편집증형 망상이 지배적이다. 정동,
의지 및 언어장애와 긴장성 증상은 없거나 비교적 미미하다.
편집분열성 정신분열증(Paraphrenic schizophrenia)
제외:퇴행기 편집증성 상태(involutional paranoid state)(F22.8)
편집증(paranoia)(F22.0)
F20.1 파과형(破瓜型) 정신분열증(Hebephrenic schizophrenia)
정동변화가 두드러지고, 망상과 환각이 순간적이며, 단편적이고 행위가 무책임하고 예견할 수 없으
며, 매너리즘이 흔히 있는 정신분열증의 한 형태. 감정은 천박하고 부적절하다. 사고는 해체되며
언어는 논리가 정연하지 않다.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경향이 있다. 보통 부정증상의 급속한 발달,
특히 정동의 단조로움 및 의지 상실로 예후(豫後)는 불량하다. 파과형 정신은 정상적으로 청소년
또는 젊은 성인에서만 진단된다.
해체성 정신분열증(Disorganized schizophrenia)
파과증(Hebephrenia)
F20.2 긴장형 정신분열증(Catatonic shizophrenia)
긴장형 정신분열증은 운동 과다증과 혼미, 자동 순종과 거부증 등의 양극을 달리는 정신운동성 장애
가 지배적이다. 부자연스런 태도 및 자세가 장기간 유지된다. 심한 흥분의 에피소드가 본 병태의
특징적 양상이다. 긴장형 현상이 꿈같은 생생한 영상 환각을 동반한 상태와 복합될 수 있다.
긴장형 혼미(Catatonic stupor)
정신분열성 강경증(Schizophrenic catalepsy)
정신분열성 긴장증(Schizophrenic catatonia)
정신분열성 납굴증(蠟屈症)(Schizophrenic flexibilitas cerea)
F20.3 미분화형 정신분열증(Undifferentiated schizophrenia)
정신분열증의 일반적 진단기준에는 합당하나 F20.0_-F20.2의 어느 아형에도 맞지 않거나, 진단적
특징의 특정 조합의 명백한 우위가 없이 한가지 이상의 양상을 보이는 정신병성 병태.
비정형 정신분열증(Atypical schizophrenia)
제외:급성 정신분열증양 정신병적 장애(acute schizophrenia-like psychotic disorder)(F23.2)
만성 미분화형 정신분열증(chronic undifferentiated schizophrenia)(F20.5)
정신분열증 후 우울증(post-schizophrenic depression)(F20.4)
F20.4 정신분열증 후 우울증(Post-schizophrenic depression)
정신분열증을 앓고 난 후에 발생하며 연장될 수 있는 우울성 에피소드. "양성" 또는 "음성"의 정신분
열증적 증상이 존재가능하나 지배적 임상양상은 아니다. 이런 우울상태는 자살위험의 증가와 관련된
다. 만약 환자가 더 이상 정신분열증상을 갖고 있지 않다면 우울성 에피소드가 진단되어야 한다.
(F32.-)만약 정신분열증상이 현저하면 진단은 적절한 정신분열증의 아형 (F20.0-F20.3)에 머물러야
한다.
F20.5 잔류형 정신분열증(Residual schizophrenia)
정신분열증적 발달의 만성기로 반드시 비가역적이지는 않으나 장기간의 "음성" 증상을 특징으로
하는 초기부터 말기까지의 명백한 진행이 있다.
장애를 정신운동성 지연, 활동성 저하, 정동의 둔감, 수동성 및 주도권 부족, 언어의 양 또는 내용의
빈곤, 얼굴 표정, 눈접촉, 음성 변조 및 자세등 비언어성 의사 소통의 불량, 자기 관리 및 사회적
역할 수행 불량등이다.
만성 미분화형 정신분열증(Chronic undifferentiated schizophrenia)
레스트추스탄트(정신분열증성)(Restzustand(schizophrenic))
정신분열증적 잔류상태(Schizophrenic residual state)
F20.6 단순형 정신분열증(Simple schizophrenia)
기이한 행동이 서서히 그러나 진행성으로 발달하며,사회의 요구에 대응할 능력이 없고, 총괄적인
수행능력이 감퇴하는 장애, 잔류 정신분열증의 특징적 거부 양상(예를 들면, 정동의 둔감 및 의지의
상실)이 다른 정신병적 증상이 선행됨이 없이 발전한다.
F20.8 기타 정신분열증(Other schizophrenia)
권태형 정신분열증(Coenesthopathic schizophrenia)
정신분열병형 장애(Schizophreniform disorder) NOS
정신분열병형 정신병(Schizophreniform psychosis) NOS
제외 : 단기 정신분열병형 장애(brief schizophreniform disorders)(F23.2)
F20.9 상세불명의 정신분열증(Schizophrenia, unspecified)

F40 공포 불안 장애(Phobic anxiety disorders)
-
일반적으로 안전하다고 설정된 상황에서 불안이 주된 형태로 유발되는 장애군.
결국 이런 상황을 도피하거나 공포에 떨며 지내게 된다. 환자는 심계항진, 실신의 느낌등과 죽음,
정신나감, 자제력을 잃음 등의 이차적인 공포를 호소한다. 공포 상황으로의 예상된 진입은 불안을
낳게 된다. 공포성 불안과 우울증은 같이 존재할 수 있다. 공포성 불안이나 우울성 에피소드의 둘이
요구되던가 또는 단지 하나의 진단만이 시간 경과와 진찰 상담시의 치료방침에 따라 결정된다.
F40.0 광장공포증(Agoraphobia)
집을 떠난다는거나 상점이나 군중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에 들어가거나 기차로 홀로 여행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공포증. 돌연한 공포장애는 과거와 현재의 흔한 에피소드의 형태이다. 우울성, 강박
성 증상, 사회 공포증등은 일반적으로 이런 장애의 부수적 형태를 취한다. 공포성 상황에 대한 도피가
뛰어나서 어떤 광장 공포증 환자에서는 그들의 공포 상황을 잘 피할 수 있기 때문에 불안을 거의
느끼지 않을 수 있다.
공황발작이 없는 광장공포증(Agoraphoia without history of panic disorder)
광장공포증이 있는 공황발작(Panic disorder with agoraphobia)
F40.1 사회공포증(Social phobias)
다른 사람이 자기를 관찰하는 것을 두려워하여 대인관계를 피함. 더욱 만연된 사회공포증은 주로
열등감과 비난을 두려워하는 것과 관련된다. 증상은 얼굴 붉힘, 손의 떨림, 오심, 긴급뇨 등이며
환자는 이러한 불안의 이차적 표현들을 주문제로 호소한다. 이 증상은 공황발작(恐慌發作)으로 발전
할 수 있다.
대인 공포증(Anthropophobia)
사회 신경증(Social neurosis)
F40.2 특수한(고립된) 공포증(Specific(isolated) phobias)
특수한 입장 즉, 어떤 동물과의 접촉, 높은곳, 천둥, 어둠, 비행, 닫힌 공간, 공중화장실에서의 배뇨
및 배변, 어떤 음식의 섭취, 치과, 피나 상해를 볼 때 등에 한정된 공포증. 이같이 유발상황은 별개지만
한번 그같은 상황이 되면 광장공포증이나 사회공포증에서와 같은 공황을 자아낼수 있다.
고소(高所)공포증(Acrophobia)
동물 공포증(Animal phobias)
폐소(閉所)공포증(Claustrophobia)
단순 공포증(Simple phobia)
제외:비망상적 불구(不具)공포증(dysmorphophobia(nondelusional)(F45.2)
질병공포증(nosophobia)(F45.2)
F40.8 기타 공포 불안 장애(Other phobic anxiety disorders)
F40.9 상세불명의 공포 불안 장애(Phobic anxiety disorder, unspecified)
공포증(Phobia) NOS
공포 상태(Phobic state) NOS

F44 해리[전환] 장애(Dissociative[conversion] disorders)
-
해리 또는 전환 장애로도 불리며 과거기억, 자아 각성, 즉각적 감정등과 몸의 움직임의 부분적
또는 완전한 통합소실을 말한다. 모든 종류의 해리장애는 수 주나 수 개월후에 완화되며 특히 외상에
의한 것일 경우에 그러하다.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나 대인관계의 곤란등에서 야기될 때는 마취,
마비등의 더 만성적 장애로 발전할 수 있다. 이 장애는 이전에 "전환 히스테리"로 분류 되었었다.
이 증상의 기원은 심인성이며 외상, 해결불가능의 문제, 장애적 대인관계와 관련된다. 이런 증상들은
환자의, 신체적 질병의 발현에 대한 개념을 나타낸다. 의학적 검사만으로는 기존의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밝힐수 없다. 게다가 기능의 상실이 감정적 갈등이나 필요의 표현이라는 증거가 있다. 증상은
심리학적 스트레스와 밀접히 연관되어 갑자기 나타난다. 수의의 조절하에 신체적 기능장애와 감각의
상실만이 포함된다. 자율신경계에 의한 복잡한 육체적 감각이나 통증은 신체증상화 장애로 분류된
다. 신체적, 정신과적 장애의 후기발현 가능성은 배제될 수 없다.
포함 : 전환성 히스테리(conversion hysteria)
전환 반응(conversion reaction)
히스테리(hysteria)
히스테리성 정신병(hysterical psychosis)
제외 : 꾀병[의식적 꾀병](malingering)[conscious simulation](Z76.5)
F44.0 해리성 기억상실증(Dissociative amnesia)
기질성 정신장애 없이 일상적인 건망증이나 피로로는 설명되지 않는 최근의 중요한 기억의 소실.
기억상실은 외상성 사고, 급작스런 사별이나 사고등에 대한 기억이며 주로 부분적이고 선택적이다.
전반적이고 완전한 기억상실은 드물며 그것은 둔주(遁走)(F44.1)의 일부로 본다. 기질적 뇌장애,
중독, 심한 피로일 경우 이러한 진단은 내려질 수 없다.
제외:알콜성 또는 기타 정신활성물질 유발성 기억상실 장애(alcohol- or other psychoactive
substance-induced amnesic disorder)(4단위 항목.6에 해당되는 F10-F19)
기억상실(amnesia) NOS(R41.3)
선행성 기억상실(anterograde amnesia)(R41.1)
역행성 기억상실(retrograde amnesia)(R41.2)
비알콜성 기질적 기억상실 증후군(nonalcoholic organic amnesic syndrome)(F04)
간질증에서 발작후 기억상실(postictal amnesia on epilepsy)(G40.-)
F44.1 해리성 둔주(遁走)(Dissociative fugue)
해리성 둔주는 해리성 기억상실에 일상정도를 벗어나는 고의적 의식의 배회를 말한다. 둔주 기간에
기억상실이 있으나 독립된 관찰자에게는 정상으로 보일 수 있다
제외:간질증에서의 발작후 배회증(postictal fugue in epilepsy)(G40.-)
F44.2 해리성 혼미(Dissociative stupor)
해리성 혼미란 빛, 소음, 접촉 등 외부자극에 대한 반응 및 수의운동의 감소, 소실을 말하지만 검사상
으론 신체적 원인을 찾을 수 없다. 또한 최근의 스트레스성 사건, 문제의 형태로 심인성 원인이
존재한다.
제외:기질적 긴장성 장애(organic catatonic disorder)(F06.1)
혼미(stupor)NOS(R40.1)
긴장성 혼미(catatonic stupor)(F20.2)
우울성 혼미(depressive stupor)(F31-F33)
조증성 혼미(manic stupor)(F30.2)
F44.3 몽환상태와 빙의증(憑依症)(Trance and possession disorders)
환경에 대한 각성과 자아의 일시적 상실 상태. 여기선 불수의적 타의적으로 종교의식이나 문화적으
로 인정되는 상황에 의한 최면상태만을 의미한다.
제외 : 급성이며 일시적인 정신병성 장애와 연관된 상태(states associated with acute and transient
psychotic disorders)(F23.-)
기질성 인격장애와 연관된 상태(states associated with organic personality disorder)(F07.0)
뇌진탕후 증후군와 연관된 상태(states associated with postconcussional syndrome)(F07.2)
정신활성물질 중독와 연관된 상태(states associated with psychoactive substance
intoxication)(4단위항목.0에 해당되는 F10-F19)
정신분열증와 연관된 상태(states associated with schizophrenia)(F20.-)
F44.4 해리성 운동 장애(Dissociative motor disorders)
일반적 종류는 사지의 전체 또는 부분의 운동능력의 상실이다. 이것은 운동실조, 실행증(失行症),
무동증, 발성불능증, 구음장애, 수의운동장애, 발작, 마비의 형태와 비슷하다.
심인성 실어증(Psychogenic aphonia)
심인성부전실어증(Psychogenic dysphonia)
F44.5 해리성 경련(Dissociative convulsions)
간질 발작과 그 운동양상이 비슷하지만 혀를 깨물거나 떨어져 타박상을 입거나 요실금은 드물고,
의식은 혼미나 최면상태가 되거나 서로 교체된다.
F44.6 해리성 무감각 및 감각상실(Dissociative anaesthesia and sensory loss)
피부의 감각상실 부분은 의학적으로 정의된 경계가 아니라 환자가 생각하는 신체기능에 의해 명확
하게 구분된다. 이것은 신경학적 병소일수 없는 감각 종류상의 차등적 손실이다. 감각상실은 이상감
각증과 동반될수 있다. 해리성 장애에 시각 및 청각의 장애가 완전한 것은 아니다.
심인성 귀머거리(Psychogenic deafness)
F44.7 혼합형 해리[전환] 장애(Mixed dissociative [conversion] disorders)(F44.0-F44.6에 분류된 장애의
복합)
F44.8 기타 해리[전환]장애(Other dissociative [conversion] disorders)
간저 증후군(Ganser's syndrome)
다중 인격증(Multiple personality)
심인성 혼돈(Psychogenic confusion)
심인성 몽롱상태(Psychogenic twilight state)
F44.9 상세불명의 해리[전환]장애(Dissociative [conversion] disorder, unspec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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