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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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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al party에 초청받았을 때
* '불청객'은 uninvited guest라 하고 gate-crasher라고도
하는데 gate를 부수는 사람(crasher)이란 뜻이다.
초청장이 없어 문에서 정지를 당하자 문을 부수고
들어가는 사람이란 표현이다.
formal party란 검은색 tuxedo 즉, black tie (bow tie-나비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여성들은 이브닝 드레스)으로 가야 하는 파티를 말한다.
그 반대는 informal party인데 come-as-you-are party라고도 한다.
이런 파티에는 입고 있는 그대로 입고 가도 좋다.
prom은 promenade(프라미나아드)의 준말로서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formal dance party를 가리킨다. formal party이므로
물론 tuxedo와 tie차림으로 가야한다.
그리고 초청장의 아랫부분에는 대게 R.S.V.P라고 적혀 있는데
이것은 Please reply란 뜻의 프랑스 말의 약자로서 파티 참석여부를
미리 전화로 알려 달라는 뜻이다. R.S.V.P밑에 괄호를 치고
Regrets only라고 쓰기도 하는데 이것은 참석 못해서 유감인 사람만
전화해 달라는 뜻이다.

참고⇒ 이번 대전Expo 탑은 93년 이므로 높이가 93m이고 아랫부분
첨성대를 의미하는 (과거)를 의미하고 중간의 둥근 원은(현재)
이고 원뿔모양의 윗부분은 (미래)를 나타냅니다.
( 프랑스의 Eiffel Tower역시 파리 Expo박람회때 세워진 것입니다.)

꽁초를 함부로 버리지 말아요.
Don't throw away cigarette butts anywhere.
◇ butt : ⓝ 나무의 밑동, 담배꽁초, 그루터기, 잎자루의 아랫부분

POP(Point of Purchase)광고:백화점이나 슈퍼 같은데를 돌다보면 상품을
파는지 광고물을 파는지 모를 정도로 많은 광고물이 요란하게 붙어 있다.
이런 광고물을 업계에서는 POP(구매시점)광고라고 한다. 그 종류로는
천장에 매달려 캠페인 신상품출시 계절성 행사 등을 화려한 그림과 함께
알리는 톱보드(또는 모빌), 지저분하게 보이기 쉬운 판매대의 아랫부분
가려주면서 상품을 알리는 라운드시트, 출입구벽면이나 기둥 등에 부착하는
포스터등이 대표적이다.
또 상품명을 손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가격카드', 예쁜 모양의 종이에
인기상품 히트상품이란 말을 적어 시선을 끄는 '아이캐처', 명찰처럼 상품에
부착하는 '목띠'등도 같은 것이다.(비교 POS)

In the world of birds, bill design is a prime example of evolutionary
fine-tuning. Shorebirds such as oystercatchers use their bills to pry
open the tightly sealed shells of their prey, hummingbirds have
stilettolike bills to probe the deepest nectar-bearing flowers, and
kiwis smell out earthworms thanks to nostrils located at the tip of
their beaks. But few birds are more intimately tied to their source of
sustenance than are crossbills. Two species of these finches, named for
the way the upper and lower parts of their bills cross, rather than meet
in the middle, reside in the evergreen forests of North America and feed
on the seeds held within the cones of coniferous trees.
조류세계에서 부리의 디자인은 진화적 미세 조정(세밀하게 환경에 잘
적응됨)의 주요한 예이다. 검은머리물새(oystercatcher)와 같은 해양
조류들은 먹이의 단단히 봉해진 조개껍질을 비틀어 여는데 그들의 부리를
사용하고, 벌새는 가장 깊은 즙을 포함하는 꽃을 탐색하기 위해서 송곳 같은
부리를 가지고 있으며, 키위새는 그들 부리의 끝에 위치한 콧구멍의 덕분으로
벌레들을 냄새로 찾아낸다. 그러나 잣새(crossbill)보다 더욱 그들의 음식의
근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새는 별로 없다. 이 핀치새(피리새 finch)
중의 두 종(species)은, 그들 부리의 윗부분과 아랫부분이 가운데서
만나기보다는 오히려 교차하는 그 방식을 보고서 이름이 붙여졌는데, 북미의
상록수 숲에 살며 침엽수의 솔방울 안에 들어있는 씨를 먹고산다.

Okay. Software's loaded.
자, 프로그램이 설치됐어요
It's preprogrammed with developmental averages?
성장 단계별로 설정되어 있나요?
Exactly.
바로 그거예요
Aging is about predictable craniofacial growth.
나이에 따라 안면두개의 성장도 예측이 가능해요
Faces grow down and out;
얼굴은 길어지고 넓어지고요
so the first step is to stretch the bottom half of the face.
그 첫 단계로 얼굴 아랫부분을 잡아늘여 보죠
You try, go ahead.
한번 해보세요. 괜찮아요
Maybe you should drive.
당신이 해야겠네요
Good idea.
그게 낫겠네요
Here we go.
시작할게요

WHERE IT'S AT - Names for a common symbol
-
The @ symbol has been a central part of the Internet and its forerunners ever
since it was chosen to be a separator in e-mail addresses by Ray Tomlinson in
1972.
@ 기호는 1972년 Ray Tomlinson이 이메일 주소의 분리자로 선택하고나서 인터넷과
인터넷 선봉자들의 중심부분이 되어 왔다.
From puzzled comments which surface from time to time in various newsgroups,
it appears the biggest problem for many Net users is deciding what to call it.
그것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다양한 뉴스그룹에 때때로 올라오는
당황스러운 의견들로 시작해서 많은 인터넷사용자들의 가장 큰 문제로 떠올랐다.
This is perhaps unsurprising, as outside the narrow limits of bookkeeping,
invoicing and related areas few people use it regularly.
이것은 부기, 송장작성 및 관련분야에서 극히 일부의 사람들만 @를 계속 사용해오던
것이었기 때문에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Even fewer ever have to find a name for it, so it is just noted mentally
as something like "that letter a with the curly line round it".
@의 이름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는 적었기 때문에 그냥 "a에 꼬부랑꼬리가 붙어
있는 글자" 따위로 대충 불러지기도 했다.
-
It use in business actually goes back to late medieval times.
그것이 비즈니스에서 실제로 쓰여지기 시작한 것은 중세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It was originally a contraction for the Latin word ad, meaning
"to, toward, at" and was used in accounts or invoices to introduce the price
of something ("3 yds of lace for my lady @ 1/4d a yard").
@는 원래 "-로, -쪽으로, -에"를 의미하는 라틴어 ad의 축약형이었고
어떤 물건의 가격을 표시하기 위해 회계나 송장에 쓰여졌었다.
In cursive writing, the upright stroke of the 'd' curved over to the left
and extended around the 'a'; eventually the lower part fused with the 'a'
to form one symbol.
필기체에서는 d의 수직획은 왼쪽으로 굽어져서 a를 감싸는데까지 나간다.
결국은 아랫부분은 한 자로 만들어지기 위해 a에 흡수되었다.
Even after Latin ceased to be commonly understood, the symbol remained in use
with the equivalent English sense of at.
라틴어가 일반적으로 통용되던 시절이 끝나고도 그 기호는 영어의 at와 동등한
의미로 남아서 사용되었다.
-
Because business employed it, it was put on typewriter keyboards from
about 1880 onwards, though it is very noticeable that the designers of
several of the early machines didn't think it important enough to include
it (neither the Sholes keyboard of 1873 nor the early Caligraph one had it,
giving preference to the ampersand instead), and was carried over to the
standard computer character sets of EBCDIC and ASCII in the sixties.
비즈니스에서 @가 채용되었기 때문에 1880년경부터 타자기 자판에 추가되었다.
하지만 초기 타자기를 디자인하는 사람들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도
주목할 일이다.(1873년의 숄즈 자판과 초기 캘리그래프모델은 @자판 대신에
&를 두었었다.) 이것이 1960년대의 EBCDIC과 ASCII 문자세트에 반영되었다.
From there, it has spread out across the networked world, perforce even
into language groups such as Arabic, Tamil or Japanese which do not use
the Roman alphabet.
이후 네트웍이 발달하면서 그것은 전세계에 전파되어 로마자를 쓰지 않는
아라비아어, 타밀어, 일본어 등의 언어군에도 적용되었다.
-
A discussion on the LINGUIST discussion list about names for @ in various
languages produced an enormous response, from which most of the facts which
follow are drawn.
언어학자들의 토론거리로 @를 여러가지 언어에서 어떻게 부를 것인가가 등장하면서
많은 반응을 일으켰고 많은 사건이 일어났다.
Some have just transliterated the English name 'at' or 'commercial at'
into the local language.
어떤 사람들은 영어이름 at나 commercial at를 그나라말로 번역하기도 했다.
What is interesting is that nearly all the languages cited have developed
colloquial names for it which have food or animal references.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언어에서 구어체 이름으로 음식이나 동물을 의미하는
단어가 붙여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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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German, it is frequently called Klammeraffe, 'spider monkey' (you can
imagine the monkey's tail), though this word also has a figurative sense
very similar to that of the English 'leech' ("He grips like a leech").
독일에서는 Klammeraffe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거미원숭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독자는 원숭이의 꼬리를 연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이름은
영어의 leech(거머리)(그는 거머리같이 잡았다)가 모양을 묘사하는 것과 비슷한
점이 있다.
Danish has grisehale, 'pig's tail' (as does Norwegian), but more commonly
calls it snabel a, 'a (with an) elephant's trunk', as does Swedish,
where it is the name recommended by the Swedish Language Board.
덴마크말에서 @를 지칭하는 것으로 돼지꼬리라는 의미의 grisehale(노르웨이어로도
마찬가지이다)이 쓰이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snabel a(코끼리 코가 달린 a)라고
부르는 경우가 더 많다. snabel a는 스웨덴의 스웨덴어위원회에서 추천된 스웨덴말
이기도 하다.
Dutch has apestaart or apestaartje, '(little) monkey's tail' (the 'je' is
a diminutive); this turns up in Friesian as apesturtsje and in Swedish
and Finnish in the form apinanhanta.
네덜란드말에서는 (작은)원숭이꼬리라는 의미의 apestaart 또는 apestaartje가
있다.(je는 약한 느낌을 주는 접미사) 이 말이 프리즐랜드어로는 apesturtsje가
되고 스웨덴어와 핀란드어로는 apinanhanta가 되었다.
Finnish also has kiss"anh"anta, 'cat's tail' and, most wonderfully, miukumauku,
'the miaow sign'.
핀란드어로는 고양이꼬리의 의미로 kissanhanta라는 말을 쓰기도 하고 가장 특이한
이름으로 고양이울음소리인 miukumauku라는 단어를 쓰기도 한다.
In Hungarian it is kukac, 'worm; maggot', in Russian 'little dog',
in Serbian majmun, 'monkey', with a similar term in Bulgarian.
헝가리말로는 kukac(벌레, 구더기), 러시아어로는 작은 개, 세르비아어로는
majmun(원숭이, 불가리아어도 비슷하다)이 쓰인다.
Both Spanish and Portuguese have arroba, which derives from a unit of weight.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에서는 중량단위에서 온 arroba가 있다.
In Thai, the name transliterates as 'the wiggling worm-like character'.
태국에서는 꼬물거리는 벌레 모양의 글자로 직역되는 이름을 쓴다.
Czechs often call it zavin'ac which is a rolled-up herring or rollmop;
the most-used Hebrew term is strudel, from the famous Viennese rolled-up
apple sweet.
체코에서는 동그랗게 만 청어, 청어요리의 의미인 zavinac으로 부르는 경우가 흔하고
히브리어로는 비인의 유명한 요리인 말린 애플스위트에서 온 strudel이 많이 쓰인다.
Another common Swedish name is kanelbulle, 'cinnamon bun', which is rolled up
in a similar way.
스웨덴에서 자주 쓰이는 이름으로 비슷한게 말린 '감빵'의 의미인 kanelbulle가 있다.
-
The most curious usage, because it seems to have spread furthest from its
origins, whatever they are, is snail.
말의 기원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보이면서도 널리 퍼져있어 신기하게 보이는
용법으로 달팽이가 있다.
The French have called it escargot for a long time (though more formal
terms are arobase or a commercial), but the term is also common in Italian
(chiocciola), and has recently appeared in Hebrew(shablul),
Korean (dalphaengi) and Esperanto (heliko).
프랑스에서는 오랫동안 escargot로 불러왔고(arobase나 a commercial이 좀더
정식 표현이긴 하지만) 이탈리아어로 chiocciola, 최근의 히브리어에 shablul,
한국어의 달팽이(골뱅이가 더많이 쓰임:역자 주), 에스페란토어의 heliko 등이
똑같이 달팽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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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English the name of the sign seems to be most commonly given as at or,
more fully, commercial at, which is the official name given to it in the
international standard character sets.
영어로는 at, 완전하게는 commercial at가 가장 보편적으로 통용되고 있고
이것이 국제표준 문자세트에서의 공식명칭이다.
Other names include whirlpool (from its use in the joke computer language
INTERCAL) and fetch (from FORTH), but these are much less common.
다른 이름으로 whirlpool(소용돌이모양)(컴퓨터 은어로 사용된데서 유래한),
fetch(forth에서 유래한)가 있으나 훨씬 덜 사용된다.
A couple of the international names have come over into English:
snail is fairly frequently used; more surprisingly, so is snabel from Danish.
두개의 국제적인 이름이 영어로 넘어오고 있는데 snail이 꽤 자주 사용되고
놀랍게도 덴마크말인 snabel도 자주 사용되는 경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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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so, as far as English is concerned at is likely to remain the standard
name for the symbol.
그래도 영어로는 아무래도 at가 @에 대한 이름의 표준으로 남아 있다.
But there is evidence that the sign itself is moving out from its Internet
heartland to printed publications.
그러나 @ 기호 자체가 인터넷 중심부에서 인쇄매체로 넘어가고 있는 징후로 해석될
증거가 있다.
Recently the British newspaper, the Guardian, began to advertise
a bookselling service by post, whose title (not e-mail address)
is "Books@The Guardian". Do I detect a trend?
최근 영국 신문 Guardian에서는 서적 우편판매서비스를 광고하기 시작했는데
그 서비스의 이름은 "Books@The Guardian"(이메일 주소가 아니다)이었다.
필자가 경향을 제대로 탐지했는 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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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least we shall have no problem finding a name for the symbol.
적어도 @ 기호에 대한 이름을 찾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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